2026.08.17 · 7건 · 4개 언론사
‘중임·연임’ 개헌 띄운 李… 野 “연임 안 한다고 선언부터”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3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도 6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41 서울신문 · 보수 +59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0:41
보수01:4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6건 · 3개사
서울신문8/17 00:41‘중임·연임’ 개헌 띄운 李… 野 “연임 안 한다고 선언부터”
뉴시스8/17 06:00계속되는 개헌 논란…"4년 중임 또는 연임제" "'연임 없다' 공개적으로 밝혀야"
뉴시스8/17 11:22한동훈 "李 대통령 발 개헌 논의는 결국 사법리스크 해소용…막아야"
뉴시스8/17 16:17국힘, '李 골프 회동'에 "분열 유도 책략…집중해야 할 것은 개헌 아닌 민생"
뉴시스8/17 17:36국힘 "'李 골프 회동, 분열 유도 책략…'임기 단축 개헌' 믿는 사람 있을까"(종합)
시사저널8/17 23:55한동훈 “李대통령 개헌론은 사법리스크 해소용…조건부도 안 돼”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8/17 01:40與, 연임용 개헌 주장 일축… 野 “지지율 하락 국면전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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