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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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내분 격화… 부위원장 “위원장이 비밀유지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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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8/4 11:27
    “윤리위장 사퇴하라” 쪼개진 국힘 윤리위…‘한동훈 징계 무효’ 가능성은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시사저널TV 《정품쇼》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시사저널에 있습니다. 아래 본문은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 유튜브 시사저널TV 《정품쇼》 오후 2시■ 일시 : 2026년 8월3일(월)■ 토크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준일 시사평론가■ 진행 : 강윤서 시사저널 기자◇강윤서 : 국민의힘 윤리위의 내홍이 깊어진 분위기입니다.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선 윤리위원이 성명서를 냈는데, 윤

  • 동아일보중도보수8/3 19:30
    국힘 윤리위 내분 격화… 부위원장 “위원장이 비밀유지 위반”

    6선 조경태 의원과 친한(친한동훈)계 초선 진종오 의원 등에 대한 징계를 논의 중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내부 갈등이 격해지고 있다.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이 최근 자신을 비판한 윤리위원들을 향해 ‘비밀 유지 엄수’ 의무를 강조하며 해촉 가능성을 경고하자 당사자들이 역공에 나선 것. 이들은 “징계 내용을 외부인과 사전에 공유 및 상의한 정황이 발견됐다”며 윤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윤리위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은 3일 성명을 내고 “윤 위원장은 한동훈, 배현진, 김종혁 등 주요 인사들의 징계가 논의되던 올해 상반기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징계 대상자 명단, 징계 내용, 결정문, 보도자료 일체를 외부인과 사전에 공유하고 상의해 왔다는 심각한 제보와 정황을 알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사실이라면 윤 위원장은 스스로 비밀 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이기에 윤리위의 징계 대상이며 징계안에 오르기 전에 스스로 퇴진하는 명예로운 선택을 해주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