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확증편향

합참, 전날 아군 무인기 오인 소동 주장에 "사전에 1군단서 승인"

기사 4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중도 2보수 1
보수 25%중도 50%진보 25%
진보

1

25%

중도

2

50%

보수

1

25%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8/4 09:12
    quot;아군 무인기에 '두루미' 발령quot;?hellip;합참 quot;승인했고 인지했다. 정상 작전 절차quot;

    우리 군이 아군의 무인기를 오인해 적 무인기 대응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 발령 직전까지 갔다는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의 주장에 대해 합동참모본부가 "우리 군이 사전에 인지하고 승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합참은 4일 공지를 통해 "3일 경기 북부지역에서 해당 무인기 비행은 절차에 따라 사전에 1군단에서 승인했으며, 관련 작전부대가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

  • 뉴시스중도8/4 01:17
    성일종, 아군 무인기 오인 소동에 "이런 엉터리 군대가 어딨나…안규백 사퇴해야"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4일 우리 군이 아군 무인기를 오인해 적 무인기 대응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 발령 직전까지 간 것을 두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렇게 우리 군을 통제 불능 상태로 만든 장본인"이라고 말했다.성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육군 1군단에서 어제 또다시 초대형 사고가 터졌다. 이번에는 미군도 아니고 아군 무인기를 적군으로 오인해 격추 직전까지 가고, '두루미' 발령 직전까지 갔었다"며 "정말 우리 군이 언제 이렇게까지 망가졌는지 너무나 절망적이고 통탄스러울 따름"이라고 주장했다.성 의원은 "전날 육군 시험평가단에서 '드론 시험 평가를 위한 비행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육군 1군단 측에 통보하고 오전에 정상적으로 드론 비행이 1군단 상공에서 이루어졌다"며 "그런데 오후 16시 20분경 또다시 1군단 상공에서 드론 시험 평가가 이루어지자, 1군단은 이것을 적군기로 오인하여 격추 직전까지 갔었고 대공 준비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하기 위한 절차까지 밟았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그는 "도대체 미군도 아니고 아군끼리도 서로 간에 통제 불능인 작전이 이루어지는 것이 군대 맞는가"라며 "전시도 아닌 훈련조차 우왕좌왕하는 군이 어디 있는가"라고 물었다.이어 "지난달 30일에는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한미 연합훈련의 일환으로 비행 중이던 미 해병대 무인기를 적기로 오인하여 격추할 뻔했다"며 "거기에 어제 또다시 이런 사고까지 발생한 것이 지금 우리군의 처참한 자화상"이라고 강조했다.성 의원은 "전쟁 나면 우리 국민도 적군으로 오인해서 사살할 것인가. 도대체 이런 엉터리 군대가 어디 있는가"라며 "지금의 이런 엉망진창 군대는 절대로 대한민국 국민을 지킬 수가 없다"고 경고했다.안 장관을 향해서는 "즉각 이 심각한 사태에 대해 국민에게 제대로 설명하고 우리 군 시스템의 어디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를 명명백백히 밝히라"며 "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임을 지라"고 촉구했다.또 "즉각 사퇴하라. 군의 협조 체계와 통제 시스템이 붕괴된 것은 모두 상관의 책임"이라며 "이렇게까지 우리 군이 처참하게 무너졌는데도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공직을 맡을 자격이 전혀 없는 것이다. 오로지 즉각 사퇴만이 책임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 뉴시스중도8/4 04:30
    합참, 전날 아군 무인기 오인 소동 주장에 "사전에 1군단서 승인"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전날(3일) 우리 군이 아군의 무인기를 오인해 적 무인기 대응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 발령 직전까지 갔다'는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사전에 인지하고 승인한 건이라고 4일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후 국방부 기자단에 보낸 문자공지를 통해 "3일 경기 북부지역에서 해당 무인기 비행은 절차에 따라 사전에 1군단에서 승인했다"며 "관련 작전부대가 인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무인기는 육군시험평가단이 추진하는 신규 전력사업 시험평가를 목적으로 업체에서 사전 준비를 위해 민간 무인기 비행을 계획한 것"이라며 "무인기는 당일 오전과 오후 500피트 이하로 비행승인이 됐으나 오후에는 승인된 고도 500피트보다 높은 고도로 비행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1군단은 해당 무인기가 사전 승인된 무인기 또는 미승인된 무인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 및 평가하기 위해 정상 작전절차를 수행했다"며 "최일선 작전부대의 정상적인 작전수행 절차가 외부에 노출될 경우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장병 사기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앞서 성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육군 1군단에서 어제 또다시 초대형 사고가 터졌다"며 "이번에는 미군도 아니고 아군 무인기를 적군으로 오인해 격추 직전까지 가고, '두루미' 발령 직전까지 갔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말 우리 군이 언제 이렇게까지 망가졌는지 너무나 절망적이고 통탄스러울 따름"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세계일보보수8/4 04:59
    [속보] 합참, 전날 아군 무인기 오인 소동 주장에 “사전에 1군단서 승인”

    합동참모본부는 ‘전날(3일) 우리 군이 아군의 무인기를 오인해 적 무인기 대응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 발령 직전까지 갔다’는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사전에 인지하고 승인한 건이라고 4일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후 국방부 기자단에 보낸 문자공지를 통해 “3일 경기 북부지역에서 해당 무인기 비행은 절차에 따라 사전에 1군단에서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