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5건 · 4개 언론사
국힘 "'입틀막법' 시행…침묵 강요하면 민주주의 국가 아냐"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3:54), 진보 성향 매체는 2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3:54 시사저널 · 보수 +36분 · 진보 +19시간 49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23:43
중도03:54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7/8 23:43"입틀막법", "독재"…국민의힘 '호들갑' 안 먹히는 이유는?
중도2건 · 2개사
시사저널7/8 03:54“국민 입틀막” “무조건 딴지”…정통망법 시행 첫날부터 여의도 ‘시끌’
뉴시스7/8 09:39국힘 "'입틀막법' 시행…침묵 강요하면 민주주의 국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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