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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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해, 말아…‘5·18 폄훼’ 논란 앞 장동혁 ‘이진숙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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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해, 말아…‘5·18 폄훼’ 논란 앞 장동혁 ‘이진숙 딜레마’

    “1980년 광주의 5월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의 한 페이지다. 5·18 정신의 참뜻은 자유와 인권을 향한 숭고한 희생이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5월18일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이재명(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늘 5·18 정신을 앞세운다. 하지만 저들에게 5·18은 지켜야 할 가치가 아니라 권력 확장의 도구일 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입으로는 5·18 정신을 외치지만, 정작 5·18 정신을 무너뜨리는 자들이 바로 이재명과 민주당”이라고 했다.‘5·18 정신’을 강조했던 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