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 · 7건 · 5개 언론사
李대통령 “4년 중임·연임제 개헌 일관된 입장…임기단축 수용” [이 주의 점‘입’가경]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0:01), 진보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01 시사저널 · 보수 +1시간 39분 · 진보 +10시간 51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0:52
중도00:01
보수01:4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15 10:52장동혁, 李대통령 '분권형 개헌' 공감설에 "연임 위한 꼼수"
중도4건 · 2개사
시사저널8/15 00:01장동혁 “李대통령이 임기 단축?…연임 불가 피하기 위한 꼼수”
시사저널8/15 02:23“틈만 나면 개헌 타령”…국힘, 靑 ‘4년 중임제’에 “연임 없다 약속부터”
뉴시스8/15 15:40유승민 "李대통령, '연임·공소취소 없다' 약속한 뒤 개헌 제안하라"
시사저널8/15 20:44국힘, ‘대통령 중임·연임제 개헌’에…“李대통령 연임 포기 선언부터”
보수2건 · 2개사
동아일보8/15 01:40李 “4년 중임 또는 연임 개헌, 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
세계일보8/15 18:06李대통령 “4년 중임·연임제 개헌 일관된 입장…임기단축 수용” [이 주의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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