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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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美대사 "외교 1차관과 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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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8/13 08:37
    스틸 美대사, 외교1차관 면담…"한미동맹 강화 생산적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13일 외교부 고위당국자와 한미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등 대사로서 공식 활동...

  • 뉴시스중도8/13 09:41
    스틸 美대사 "외교 1차관과 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13일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을 만나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스틸 대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면담에 이어 박윤주 제1차관과도 생산적인 논의를 가졌다"라고 썼다. 이어 "최근의 진전을 바탕으로 미국, 한국, 일본 간 협력을 심화하고, 공동의 경제적 번영을 증진하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라고 덧붙였다. 스틸 대사는 지난 4일 조 장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며 조 장관을 예방했다. 전날에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스틸 대사가 인사차 방문했다"라며 "상견례 자리고 현안 면담 성격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스틸 대사의 남편 숀 스틸 변호사는 이번 만남에 동행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12 19:30
    李, 스틸 美대사 만나 “양국 현안 원만히 풀것”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와 만나 “양국 간 여러 현안들도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대화와 협력 과정을 통해 원만히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양국 관계는 더욱더 고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쿠팡, 대미 투자 등 현안들로 한미 관계가 삐걱대는 가운데 관계 회복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미국 등 4개국 주한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는 자리에서 스틸 대사와 처음 만났다. 신임장을 받은 이 대통령은 “어서오십시오”라고 말한 뒤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신임장 제정식을 통해 새로 부임한 대사는 본국 국가 원수로부터 받은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고 주한 대사로서 공식적인 자격을 인정받는다. 이 대통령과 스틸 대사의 만남은 지난달 30일 스틸 대사가 부임한 지 13일 만이다. 문재인 정부 시기 해리 해리스 대사(18일), 윤석열 정부 시기 필립 골드버그 대사(19일)보다 빠른 것. 신임장 제정 이후 이 대통령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