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제주 실종사건 부실 처리 질타…"경찰 신뢰 훼손" "견제 장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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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8/24 10:03경찰청 quot;제주 실종 '허위종결', 매우 잘못hellip;감찰 중quot;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주 실종자 허위종결 사건에 대해 "매우 잘못됐다"고 유감을 표했다. 유 대행은 2건의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 처리한 것으로 드러난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부모 경장이 처리한 실종사건 298건을 전수점검·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대행은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채현일 의
- 연합뉴스중도8/24 07:30행안장관, 경찰의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에 "대단히 송구"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4일 제주 장미란(37)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비탄에 싸여계실 가족분들에...
- 뉴시스중도8/24 07:57여야, 제주 실종사건 부실 처리 질타…"경찰 신뢰 훼손" "견제 장치 없어"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여야는 24일 제주 경찰이 장미란(37)씨 등 실종 사건을 잇달아 허위로 종결한 것을 두고 "경찰 신뢰를 스스로 떨어트리고 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김영배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장씨 사건) 담당 경찰관은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하니까 '무사하다, 본인이 위치를 알리기 싫어한다'면서 실제로는 실종 기록을 다 삭제했다"며 "이렇게 있을 수 없는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데도 경찰이 장기간 방치한 게 말이 되나"…
- 연합뉴스중도8/24 08:43여야, 경찰 '실종 허위종결' 질타…"신뢰 떨어뜨려"·"사건암장"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이율립 기자 = 여야는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업무보고에서 제주경찰청의 장미란(37)씨 실종 사건 처리를 두고 일...
- 연합뉴스중도8/24 14:17여야, 경찰 '실종 허위종결' 질타…"신뢰 떨어뜨려"·"사건암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