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취임 첫날 강훈식과 포옹… 현충원·DJ 묘역도 참배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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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8/18 13:11김민석, 취임 첫날부터 광폭행보hellip; 강훈식 만나 quot;원팀 소통quot;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김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한 데 묶어 "실사구시, 민생 우선 사고의 공통성"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당 운영의 방향성을 시사했다. 김 대표는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서 "(김대중) 대통령님의
- 경향신문중도진보8/18 01:52김민석, 현충원 참배·DJ 추도식 참석…대통령비서실장 접견도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대전|권도현 기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8일 한병도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는다.김 대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김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
- 경향신문중도진보8/18 13:11이 대통령 “긴밀 협력” 김 대표 “소통 기대”…당·청 ‘원팀’ 재편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으로 사전 조율 강화·이견 표출 감소 전망당, 견제 기능 약화 우려도…“신뢰 바탕으로 정확한 민심 전달을”취임 첫날 숨 가쁜 일정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축하 난 전달차 국회를 찾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포옹하는 것으로 취임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위 사진). 김 대표는 이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
- 경향신문중도진보8/18 13:11김민석, 취임 첫날 “김대중 배워 초당적으로”…광주 찾아선 ‘메가프로젝트 성공’ 강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는 당선 다음날인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대통령님의 막내 비서실장이 대통령님 뒤를 이어 민주당 대표가 되어 인사드린다”며 “국민과 함께 이념을 ···
- 뉴시스중도8/17 20:00김민석, DJ 묘역·5·18 민주묘지 참배…'당청 밀착' 행보도 시작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국립현충원 현충탑 참배로 새 지도부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8·17 전당대회 승리의 발판이 된 호남도 찾는다.김 대표는 18일 오전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현충원을 방문한다. 전날 민주당 전당대회 직후 경남 거제 수해 현장을 방문한 것을 제외하면 첫 공식 일정이다. 그는 현충탑을 참배한 뒤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을 예정이다.이날은 김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로, 묘역 참배 뒤에는 김대중평화센터가 개최하는 추모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른바 'DJ 키즈'로 정치권에 입문했으며, 공개적으로 김 전 대통령을 정치적 스승이라고 칭해 왔다.김 전 대통령 추모식을 마친 뒤에는 용산 효창공원을 찾아 임정요인 묘역을 참배한다. 이후에는 이번 전당대회 '승리의 발판'이 된 호남을 방문, 국립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지난 6월 총리직을 사퇴한 김 대표는 민주당 당권에 공식 도전, 전날 선호투표제를 거쳐 최종 승리했다. 권리당원 투표 초반 경쟁자였던 정청래 전 대표와 박빙 승부를 벌였지만,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54%로 압승하며 승리 기반을 다졌다.전당대회 기간 당정 일치를 강조했던 김 대표는 이날 현충원 방문 전에는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을 접견할 예정이다. 취임 일성으로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를 공언한 만큼 향후 밀착 소통이 예상된다.한편 이번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결과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3명이 친청(親정청래), 2명이 친명(親이재명 대통령)으로 구성됐다. 최민희 수석최고위원, 한민수·이성윤 최고위원은 친청, 박선원·서미화 최고위원은 친명으로 분류된다.당대표 몫인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더하면 총 4명이 친명이 되지만, 향후 친청계 견제가 만만찮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아울러 김 대표가 1차 과반을 달성하지 못해 선호투표제가 적용된 만큼 당내 화합도 숙제로 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7 20:00김민석, 현충원 참배·DJ 추도식 참석…靑 비서실장 접견도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18일 한병도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는다.
- 뉴시스중도8/17 23:46김민석, 강훈식 비서실장 접견…"벽 없는 원팀 완성·소통"
[서울=뉴시스] 김난영 김윤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8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벽 없는 당청 소통'을 강조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강 실장, 홍 수석을 접견, "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통상 당 대표직에 취임하면 국립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김 대표는 그러나 현충원 참배 전 강 실장과 홍 수석을 먼저 만났다.김 대표는 이와 관련해 "통상적이지는 않지만 현충원부터 시작해서 오늘내일 계속해서 전직 대통령 방문 또는 묘역 참배가 있다"며 "이틀을 넘기면 너무 늦을 것 같아 일찍 오시는 것으로 조정했다"고 했다.그는 "당에 돌아오면서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며 "한편으로는 강 실장과 홍 수석을 보며 또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고 했다.전날 당선 직후 경남 거제 수해 현장을 방문한 김 대표는 "깜짝 놀랄 정도로 상상을 못 한 전경이 거제 아파트 수몰 현장에 펼쳐져 있었다"고 했다.이어 "어떻게 국민 피해, 주민 피해를 빨리 보상하고 정신적 트라우마 같은 것이 없도록 섬세하게 도와드릴 것인가에 대해 정부도 최선을 다해 달라"며 "당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강 실장은 "원래 당대표가 당선되면 정무수석이 와서 난을 주는 게 관례인데 전임 당대표 때도 그렇고 신임 당대표 때도 그렇고 비서실장이 축하난을 드리고 있다"며 "그만큼 당청이, 당과 정부가 원팀으로 뛰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한다"고 했다.이어 "김 대표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함께 당선되신 최민희, 박선원, 이성윤, 서미화, 한민수 최고위원도 축하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정청래, 송영길, 김용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강 실장은 "모두가 하나되어 민주당을 잘 이끌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당대회의 뜨거웠던 경쟁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김 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은 더욱더 단단한 하나가 될 것"이라고 했다.그는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이 당에는 새로운 활력이, 국민께는 더 큰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아울러 "국민께서 집권여당과 정부에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결국 내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라며 "더 건강하고 긴밀한 당청 관계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김 대표는 이날 강 실장과 홍 수석 접견을 마친 뒤에는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이후 김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및 효창공원 임정묘역 참배를 거쳐 호남으로 이동, 5·18 민주묘지를 찾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youn@newsis.com
- 뉴시스중도8/18 00:18김민석, 강훈식 비서실장 접견…"벽 없는 원팀 완성·소통"(종합)
[서울=뉴시스]정금민 김난영 김윤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18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만나 '벽 없는 당청 원팀' 소통을 강조했다. 또 김 대표 체제가 출범한 뒤 처음 열리는 고위당정협의회를 오는 23일 열기로 했다.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강 실장,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통상 당 대표직에 취임하면 국립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김 대표는 그러나 현충원 참배 전 강 실장과 홍 수석을 먼저 만났다.김 대표는 이와 관련해 "통상적이지는 않지만 현충원부터 시작해서 오늘내일 계속해서 전직 대통령 방문 또는 묘역 참배가 있다"며 "이틀을 넘기면 너무 늦을 것 같아 일찍 오시는 것으로 조정했다"고 했다.그는 "당에 돌아오면서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며 "한편으로는 강 실장과 홍 수석을 보며 또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고 했다.전날 당선 직후 경남 거제 수해 현장을 방문한 김 대표는 "깜짝 놀랄 정도로 상상을 못 한 전경이 거제 아파트 수몰 현장에 펼쳐져 있었다"고 했다.이어 "어떻게 국민 피해, 주민 피해를 빨리 보상하고 정신적 트라우마 같은 것이 없도록 섬세하게 도와드릴 것인가에 대해 정부도 최선을 다해 달라"며 "당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강 실장은 "원래 당대표가 당선되면 정무수석이 와서 난을 주는 게 관례인데 전임 당대표 때도 그렇고 신임 당대표 때도 그렇고 비서실장이 축하난을 드리고 있다"며 "그만큼 당청이, 당과 정부가 원팀으로 뛰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한다"고 했다.이어 "김 대표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함께 당선되신 최민희, 박선원, 이성윤, 서미화, 한민수 최고위원도 축하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정청래, 송영길, 김용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또 "모두가 하나되어 민주당을 잘 이끌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당대회의 뜨거웠던 경쟁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김 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은 더욱더 단단한 하나가 될 것"이라고 했다.아울러 "국민께서 집권여당과 정부에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결국 내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라며 "더 건강하고 긴밀한 당청 관계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이어진 비공개 회동에서는 김 대표가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민주당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전했다.박 수석대변인은 회동 후 취재진과 만나 "이어서 국무총리실이 한성숙 국무총리의 축하난을 (김 대표에게) 전달했고, 당정청 원팀을 만드는 데 있어 김 대표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가 있었다"고 했다. 또 "오는 23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 것 같다"며 "상견례이기 때문에 어떤 얘기가 나올지 구체적으로 (나눈) 얘기는 없다"고 했다.청와대 정무수석 외에 대통령 비서실장이 직접 김 대표를 만난 배경을 두고는 "전당대회가 끝나고 모든 당대표 후보가 당정청 원팀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일을 하겠다는 것"이라며 "오늘 (김 대표와 강 실장이) 포옹한 자리가 이를 다 보여준 것이다. 원팀을 이루는 데 있어서 첫 발자국을 잘뗐다"고 했다. 국민의힘 대표 예방 계획에 대해서는 "김 대표가 A(Affordability)·B(Broadening)·C(Competence) 얘기를 했고, 덧셈정치를 얘기했는데 거기에 함축적 의미가 다 포함돼 있는 것 같다"고 했다.김 대표는 이날 강 실장과 홍 수석 접견을 마친 뒤에는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이후 김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및 효창공원 임정묘역 참배를 거쳐 호남으로 이동, 5·18 민주묘지를 찾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imzero@newsis.com, youn@newsis.com
- 뉴시스중도8/18 00:23김민석, 현충원 참배…"민주, 대한민국 황금시대 기관차 될 것"
[서울=뉴시스]신재현 권신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신임 당 지도부가 18일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대표와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민주당은 전날(17일)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 지도부를 선출했다.김 대표는 방명록에 "민주당이 대한민국 황금시대 기관차가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국립현충원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를 진행한다. 김 대표 등은 현충관에서 열리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추모식 이후 김 대표는 용산구 효창공원으로 이동해 임정요인 외 묘역을 참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8 00:48金, 23일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부동산 세제 등 논의할 듯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는 23일 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 연합뉴스중도8/18 02:46김민석, '정치적 스승' DJ 묘역 참배…"화해와 통합의 상징"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최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 서거 17주기인 18일 자신의 정치적...
- 뉴시스중도8/18 04:17김민석, 취임 첫날 강훈식과 포옹… 현충원·DJ 묘역도 참배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첫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을 접견하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강 실장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접견하고 당청 원팀 소통을 강조했다.강 실장은 김 대표에게 직접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축하 난을 전달하고 포옹을 나눴다.강 실장은 "원래 당대표가 당선되면 정무수석이 와서 난을 주는 게 관례인데 전임 당대표 때도 그렇고 신임 당대표 때도 그렇고 비서실장이 축하난을 드리고 있다"며 "그만큼 당청이, 당과 정부가 원팀으로 뛰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한다"고 말했다.이어 "모두가 하나되어 민주당을 잘 이끌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건강하고 긴밀한 당청 관계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김 대표는 "당에 돌아오면서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며 "한편으로는 강 실장과 홍 수석을 보며 또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했다.강 실장과 홍 수석 접견을 마친 김 대표는 국립서울현충원으로 이동해 현충탑 및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현충원 참배 후 방명록에는 "민주당이 대한민국 황금시대의 기관차가 되겠습니다"라고 남겼다.김 대표는 이후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및 효창공원 임정묘역 참배를 한 뒤 5·18 민주묘지를 찾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 뉴시스중도8/18 04:32김민석, DJ 추도식서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 돼 인사 드린다"(종합)
[서울=뉴시스] 신재현 한재혁 권신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신임 당 지도부가 18일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김 대표와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민주당은 전날(17일)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 지도부를 선출했다.김 대표는 방명록에 "민주당이 대한민국 황금시대 기관차가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국립현충원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를 진행했다.김 대표는 이후 현충원 내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김 전 대통령의 영정 앞에서 인사한 뒤 "대통령님의 막내 비서실장이 대통령님 뒤를 이어 민주당 당대표가 돼 인사드린다"며 "오늘을 위해서도, 어제 꼭 당선되고 싶었다"고 말했다.그는 "돌이켜보니 (김 전 대통령은) 젊은 저에게 참 많이 맡기셨다. 세대차를 넘어 비슷한 결론을 내릴 때마다 (저는) 신기해하고는 했다"며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 느끼는 실사구시 민생우선 사고와 너무 비슷한 경험이었다. 그래서 (김 전) 대통령님의 비서실장이 이 대통령의 총리가 됐나보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우리는 모두 대통령님의 제자다. 대통령님께서 도와주지 않았으면 박정희 기념도서관이 시작되기 어려웠음을 안다"며 "(김 전 대통령은) 화해와 통합의 상징이 됐다. 대통령님의 정치적 판단엔 철학적, 종교적 성찰이 있었음을 안다"고 했다.그러면서 "(김 전 대통령에게) 배우겠다. 그러나 용기를 내 뛰어 넘으려고도 하겠다"며 "그래야 대통령께서 꿈꾸신 세상과 나라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발언을 만친 김 대표는 김 전 대통령의 영정에 재차 인사했다.김 대표는 추도식 참석을 마친 뒤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으로 가 임정요인 묘역 참배를 진행했다. 참배에는 박성준 수석대변인과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의원이 동행했다.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참배를 마치고 "김 대표가 효창공원을 방문한 이유 중 하나는 총리 시절 (효창공원) 정비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박 수석대변인은 현재 공석인 당직에 대한 인선 시점에 대해서 "김 대표에게 인사가 어떻게 되는지 저도 궁금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김 대표가) '차근차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결과가 나오면 브리핑 하겠다"고 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후 광주를 찾아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참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saebyeok@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8 09:11김민석, DJ묘역 참배後 호남으로…"김대중 정신·오월정신 계승"(종합)
(전남광주·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안정훈 최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인 18...
- 서울신문중도8/18 09:16‘정치 스승’ DJ부터 찾은 김민석… “벽 없는 당청 원팀” 강조
추모식서 “우린 모두 김대중 제자”당선 직후엔 수해 입은 거제 찾아 강훈식과 포옹하며 당청 협력 다짐사무총장 한정애·정책위장 권칠승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인 18일 자신의 스승인 DJ 묘역을 참배하고 민생·실용·국민 통합으로 요약되는 ‘김대중 정신’ 계승 의지를 내비쳤다. 전면적 당청 협력을 강조한 김 대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의 상견례 일정도 앞당겨 잡은 뒤 긴밀한 당청 관계와 여권 통합을 강조했다.김 대표는 이날 신임 지도부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새로 선출된 최고위원들과 함께 한병도 원내대표 등 의원 40여 명이 동행했다. 김 대표는 방명록에 ‘민주당이 대한민국 황금시대의 기관차가 되겠습니다’라고 적은 뒤 현충원에 있는 DJ 묘역을 참배하고 곧바로 DJ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김 대표는 추모사에서 “대통령의 막내 비서실장이 대통령 뒤를 이어 민주당 대표가 돼 인사드린다”며 “공부하고, 숙고하고, 진중하고, 실사구시하고, 민생 우선하고, 평화 지향하는 우리는 모두 대통령의 제자”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과 함께 이념을 넘어 초당적으로 기리고 배우겠다”고 했다.전날 당선 직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를 찾은 김 대표는 DJ 추모식 참석 후 곧장 호남으로 향해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도 참배했다. 19일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와 함께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전당대회 기간 극심했던 지지층 분열을 극복하기 위한 통합 행보 차원으로 풀이된다.앞서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강 실장으로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을 전달받았다. 김 대표는 “벽이 없는 원팀으로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기대와 책임감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에 강 실장은 “당 대표가 당선되면 정무수석이 난을 전달하는 게 관례였는데 전임 당 대표 때도 그렇고 비서실장이 와서 축하 난을 드리고 있다”며 “그만큼 당청, 당정이 원팀으로 뛰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두 사람은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의 제안으로 취재진 앞에서 포옹하는 모습도 연출했다.오는 23일 김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도 열릴 예정이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상견례”라면서도 “현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선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주택 공급 대책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이와 관련해 최민희 최고위원은 KBS 라디오에서 “이번 세제개편안은 이재명표 민생 개혁안으로 손색이 없다”며 “이견을 내면 ‘반명(반이재명)이다’, 지지자들께서 그렇게 하시지 않아 주시면 민주당 잘할 수 있다”고 했다.한편 당 사무총장에는 정청래 지도부에서 정책위의장을 지낸 한정애(4선) 의원, 정책위의장에는 권칠승(3선) 의원이 임명됐다.
- 뉴시스중도8/18 10:00김민석, 강훈식 만나며 첫 공식일정 시작…오후엔 '승리 발판' 호남행
[서울·광주=뉴시스] 한재혁 정금민 신재현 권신혁 김윤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전당대회 기간 승패 향방을 갈랐던 전남광주 방문까지 첫 공식일정을 소화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당정은 오는 23일 상견례 성격의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통상 당 대표직에 취임하면 국립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김 대표는 그러나 현충원 참배 전 강 실장과 홍 수석을 먼저 만났다.김 대표는 이와 관련해 "통상적이지는 않지만 현충원부터 시작해서 오늘내일 계속해서 전직 대통령 방문 또는 묘역 참배가 있다"며 "이틀을 넘기면 너무 늦을 것 같아 일찍 오시는 것으로 조정했다"고 했다.이후 김 대표와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했다.김 대표는 방명록에 "민주당이 대한민국 황금시대 기관차가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국립현충원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를 진행했다.김 대표는 이후 현충원 내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김 전 대통령의 영정 앞에서 인사한 뒤 "대통령님의 막내 비서실장이 대통령님 뒤를 이어 민주당 당대표가 돼 인사드린다"며 "오늘을 위해서도, 어제 꼭 당선되고 싶었다"고 말했다.그는 "돌이켜보니 (김 전 대통령은) 젊은 저에게 참 많이 맡기셨다. 세대차를 넘어 비슷한 결론을 내릴 때마다 (저는) 신기해하고는 했다"며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 느끼는 실사구시 민생우선 사고와 너무 비슷한 경험이었다. 그래서 (김 전) 대통령님의 비서실장이 이 대통령의 총리가 됐나보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우리는 모두 대통령님의 제자다. 대통령님께서 도와주지 않았으면 박정희 기념도서관이 시작되기 어려웠음을 안다"며 "(김 전 대통령은) 화해와 통합의 상징이 됐다. 대통령님의 정치적 판단엔 철학적, 종교적 성찰이 있었음을 안다"고 했다.그러면서 "(김 전 대통령에게) 배우겠다. 그러나 용기를 내 뛰어 넘으려고도 하겠다. 그래야 대통령께서 꿈꾸신 세상과 나라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발언을 만친 김 대표는 김 전 대통령의 영정에 재차 인사했다.김 대표는 추도식 참석을 마친 뒤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으로 가 임정요인 묘역 참배를 진행했다. 참배에는 박성준 수석대변인과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의원이 동행했다.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참배를 마치고 "김 대표가 효창공원을 방문한 이유 중 하나는 총리 시절 (효창공원) 정비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박 수석대변인은 현재 공석인 당직에 대한 인선 시점에 대해서 "김 대표에게 인사가 어떻게 되는지 저도 궁금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김 대표가) '차근차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결과가 나오면 브리핑 하겠다"고 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후 전남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 민주묘지 참배도 진행했다. 그는 이 곳에서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을 만나 "(민 시장이)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하고 또 한편으로는 오래된 많은 지역 현안들을 조율해내야 하는 등 너무 어려우실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당에서는 함께 풀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또 전남광주시의회 의장단을 잇따라 면담하며 "우리가 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대전제가 광주 전체의 통합"이라며 "그 통합으로 인해 생긴 20조 원이라는 재원이 메가 프로젝트의 마중물이 된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김 대표는 "이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 중앙정부, 지방정부, 지방의회 그리고 시민사회가 협력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어느 한 주체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생각이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중앙당도 시당도 그렇고 저희의 역할은 중앙정부, 지방정부, 의회, 시민사회가 함께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일종의 협력의 틀, 거버넌스가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의장단을) 뵙게 됐다"고 덧붙였다.김 대표는 오는 19일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가 신임 당대표에 선출된 뒤 처음으로 주재하는 공개 회의다. 이후 김 대표는 경남 봉하마을에 위치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진행한다. 그 뒤 양산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저녁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당대회 주자였던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과 함께 초청한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happy7269@newsis.com, again@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
- 시사저널중도8/18 10:03김민석 “벽 없는 원팀으로 소통”…강훈식 “민주당, 단단한 하나 될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8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나 “벽이 없는 원팀으로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기대와 책임감을 갖는다”며 긴밀한 당청 관계를 강조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난을 전달받으며 “(국무총리를 하다가) 당에 와서 집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한편으로는 강 실장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뵈니 또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앞으로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 방향을 잘 뒷받침하며 당은 민생의 촉수를 펼쳐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민심을 청와
- 동아일보중도보수8/18 00:12김민석, 취임 첫날 靑강훈식과 포옹…“벽 없는 원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8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을 만나 “벽이 없는 원팀”을 강조하며 당정 간 긴밀한 소통을 약속했다. 친이재명계 여당 대표 체제가 들어서면서 청와대도 한숨 돌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강 실장과 홍 수석을 접견하고 “당대표가 돼 당대표실에 들어온 것이 지금 처음인데, 첫 일정을 대통령님의 난을 전달받는 행사로 시작하게 돼 매우 뜻 깊고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당에 돌아오면서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강 실장님과 홍 수석님을 뵈면서 또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양쪽 다 집에 돌아간 것 같은 반가움을 느끼게 돼 역시 정말 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뤄지겠구나 하는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했다.김 대표는 전날 당대표 당선 직후 경남 거제 수해 현장을 찾은 것을 언급하며 “깜짝 놀랐다. 제가 깜짝 놀랄 정도로 상상 못 한 전경이 거
- 동아일보중도보수8/18 01:00현충원 찾은 김민석 민주당 지도부…“황금시대 기관차 되겠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와 새 지도부가 18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등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했다.김 대표는 참배 후 방명록에 “민주당이 대한민국 황금시대 기관차가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 대표는 현충탑 참배에 이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이후 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리는 김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뒤 효창공원 임정요인 묘역을 참배한다. 오후에는 전남광주로 이동해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을 예정이다.(서울=뉴스1)
- 동아일보중도보수8/18 03:01김민석, DJ 추모식서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 돼 인사드린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8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떠올리며 “국민과 함께 이념을 넘어 초당적으로 기리고 배우겠다”며 김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서 “대통령님의 막내 비서실장이 대통령님 뒤를 이어 민주당 당대표가 돼 인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2000년 김대중 당시 새천년민주당 총재 비서실장을 지냈다. 그는 “어제 민주당 대표가 되고 밤새 수해현장을 다녀와 새벽 뜬눈으로 추도사를 쓰며 설레고 설렜다”며 “오늘을 위해서도 어제 꼭 당선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기억나는 장면이 많다. 저도 잊었던 스물여덟 첫 낙선의 구체적 장면을 10년 뒤에도 기억해준 섬세함과 선배들과 치열하게 논쟁을 마친 제게 ‘당에서 인물났다고 할거요’라며 격려해주신 것, 정치인은 대내투쟁도 치열하게 해야 한다고 당내 노선 정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신 일” 등을 언급했다
- 세계일보보수8/17 23:56김민석, 강훈식 비서실장 접견…"벽 없는 원팀 완성·소통"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8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벽 없는 당청 소통'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강 실장, 홍 수석을 접견, "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통상 당 대표직에 취임하면 국립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 세계일보보수8/18 00:56金, 23일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부동산 세제 등 논의할 듯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는 23일 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김 대표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간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일요일(23일) (오전) 11시께 고위당정협의회를 열 것 같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협의회에 대해 "상견례"라면서도 "현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 세계일보보수8/18 05:14김민석, '정치적 스승' DJ 묘역 참배…"화해와 통합의 상징"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 서거 17주기인 18일 자신의 정치적 스승인 DJ 묘역을 참배하며 민주당의 새 출발을 알렸다. 김 대표는 전날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직후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거제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은 신임 지도부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새로 선출된 최민희·박선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