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확증편향

김남국 “언제까지 檢개혁 얘기하나, 2030 싫어해” vs 김용민 “그러다 내란 터져”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2 06:32
    김남국 “언제까지 檢개혁 얘기하나, 2030 싫어해” vs 김용민 “그러다 내란 터져”

    8월 여권의 향배를 좌우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개혁을 두고도 민주당 내부 간 온도차가 감지되고 있다. 친명계 김남국 의원이 “언제까지 검찰개혁 이야기를 할 거냐”며 민생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 반면 검찰개혁 강경파인 김용민 의원은 “그러다 내란이 터졌다”고 지적했다.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선거를 치르는 동안 검찰개혁 완수해 달라라고 하는 시민들을 한 분도 만나본 적이 없다”며 “(검찰개혁 아젠다로는) 특히나 2030 세대의 마음을 얻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 언제까지 검찰개혁 이야기할 거냐라고 저는 묻고 싶다”며 “과연 그 목소리가 민주당 내 전부의 목소리일까라는 그런 생각이 든다. 오히려 어려워진 민생과 경제 속에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목소리 그리고 불평등한 자산 격차를 완화해야 된다는 목소리(등을 들어야한다)”고 말했다. 반면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