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확증편향

“초대 감사” 한동훈, 국회 모임 단체방 들어오자…말 없이 퇴장한 장동혁

기사 3

매체 성향 분포

중도 2중도보수 1
보수 33%중도 67%
중도

2

67%

중도보수

1

3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시사저널중도6/30 17:42
    “초대 감사” 한동훈, 국회 모임 단체방 들어오자…말 없이 퇴장한 장동혁

    ‘동지’에서 ‘적’이 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신경전이 계속 이어지는 모습이다. 한 의원이 국회 연구모임에 가입하자 해당 방에 소속돼있던 장 대표가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말없이 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30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원은 최근 국민의힘 중진인 윤재옥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연구모임 ‘글로벌 외교안보포럼’에 가입했다. 해당 포럼은 장 대표를 비롯해 신동욱 최고위원, 정희용 사무총장, 강명구 사무부총장 등 국민의힘 주요 당직자들을 포함해 여야 25명의 의원이 몸담고 있다.이번 논란은 한

  • 시사저널중도7/1 08:00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임박?…조갑제 대표, 7월 1일 《전영기의 빅샷》 출연

    지방선거 패배 이후 국민의힘 내홍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퇴 압박을 받아온 장동혁 대표는 지난 6월29일 SNS에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말했다고 적으며 거취 압박에 정면으로 맞섰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홍명보 감독이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사퇴를 거부하고, 사퇴하라고 하면 징계하겠다는 것이랑 똑같다"라며 "장 대표에 대한 평가는 이미 끝났다"고 직격했습니다.장 대표의 '버티기'가 길

  • 동아일보중도보수7/1 13:31
    “與 운동권 세력 무너지고…결국 李대통령이 이길것”[정치를 부탁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진행·연출: 조동주 김선우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했던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를 검토한 정황이 알려진 가운데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권위는 모두 사라지고 제도적 권력만 남은 당 대표가 칼을 휘두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김 전 최고위원은 1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 출연해 최근 장 대표 측이 한동훈 전 대표를 지원한 배현진, 진종오 의원과 본인 등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검토한 정황이 담긴 텔레그램 메시지가 공개된 것과 관련해 “당내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냉소적이고 조롱하는 분위기”라며 “‘한번 해보시든가’, ‘왜 나는 빼, 나도 넣어줘’라는 반응들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장 대표가 행사하고 있는 윤리위나 당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