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확증편향

민주당 ‘8·17 전당대회’ 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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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10:00
    8·17 전대, 당원투표 70%·여론조사 30%로…당권주자들은 오늘도 ‘친노 vs 반노’ 파묘 논쟁

    8·17 전당대회 출마 도전이 유력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30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전당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차기 당권주자들은 이날도 20년 전 행적을 소환하며 ‘친노무현’과 ‘반노무현’ 논쟁을 ···

  • 연합뉴스중도6/30 02:13
    與 '8·17 전대' 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키로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30일 8·17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국민...

  • 뉴시스중도6/30 02:18
    민주당 전준위 첫 회의…송옥주 "네거티브 아닌 비전 중심 경쟁 필요"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 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전준위 부위원장을 맡은 송옥주 민주당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회의에 참석해 "오는 8월 17일 개최될 전당대회를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전준위 1차 회의"라며 "계파를 넘어 당원 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전당대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는 "지금 우리는 대내외 환경의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집권여당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을 마주하고 있다"며 "이번 전당대회는 단순한 당내 행사가 아니라 국민에 책임 있는 집권 세력의 모습과 미래 비전을 분명히 보여드리는 중요한 계기"라고 했다.이어 "전당대회는 갈등이 아니라 통합으로, 분열이 아니라 혁신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했다. 또 "후보 간 경쟁 역시 소모적인 경쟁이나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을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그것이 국민과 당원이 기대하는 정치의 모습"이라고 했다.그는 "아울러 선거인단 구성과 반영 방식의 변화를 추구했다. 전체 반영 비율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합쳐 70%, 국민 30%로 하되 대의원·권리당원의 표를 동일한 기준으로 반영해 당원주권의 원칙을 보다 분명히 구현했다"고 했다.이어 "당원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공정하고 신뢰 받는 전당대회를 만들기 위해 전준위가 중심을 잡겠다"며 "과정 자체가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끝으로 전체 일정에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번 전당대회가 민주당의 책임성과 혁신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이번 1차 회의에는 최기상 총괄본부장과 위원을 맡은 서미화·김동아·이연희·권향엽·조인철·백승아 의원, 여준성 강원 원주시갑 지역위원장, 박희정 경북 포항시 남구울릉군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 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한다.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은 1 대 1 수준으로 조정됐다. 전준위에서는 영남·강원 등 권리당원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지역에 대한 가중치 부여 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saebyeok@newsis.com

  • 뉴시스중도6/30 04:39
    與전당대회 대의원·권리당원투표 70%, 여론조사 30% 반영…7월 16~17일 후보등록(종합)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오는 8·17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권리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 70%, 30%씩 반영하기로 결정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은 1 대 1 수준으로 적용된다.전준위 부위원장을 맡은 송옥주 민주당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회의에서 "선거인단 구성과 반영 방식의 변화를 추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전체 반영 비율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합쳐 70%, 국민 30%로 하되 대의원·권리당원의 표를 동일한 기준으로 반영해 당원주권의 원칙을 보다 분명히 구현했다"고 했다.이번 전당대회와 관련해서는 "계파를 넘어 당원 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전당대회를 만들겠다"며 "전당대회는 갈등이 아니라 통합으로, 분열이 아니라 혁신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했다.또 "후보 간 경쟁 역시 소모적인 경쟁이나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을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그것이 국민과 당원이 기대하는 정치의 모습"이라고 했다.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오는 8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실시된다.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은 7월 16~17일 진행한다. 의결 사항은 다섯 가지로 ▲8·17 전당대회 대전컨벤션센터서 개최 ▲기획, 조직, 총무·홍보, 강령정책, 당헌당규당무발전, 청년미래 등 6개 분과 구성 ▲지역위원회 선출 전국대의원 총규모 ▲지역위원회 선출 전국대의원 배분안 등이 포함됐다.전당대회 일정은 ▲지역당원대회 7월 19일 개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경선 7월 21일 개최 등으로 확정됐다. 시도당 순회 경선은 오는 8월 1일부터 3주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8월1일 충남·충북·대전·세종, 8월2일 울산·부산·경남, 8월8일 제주·인천, 8월9일 강원·대구·경북, 8월15일 전북·광주·전남, 8월 16일 경기·서울, 8월 17일 대전 순으로 개최한다.전준위는 당분간 주 2회 전체회의를 연다. 다만 주요 사항이 결정되면 주 1회 회의를 열어 분과 회의를 운영하기로 했다. 2차 회의는 7월 2일 열린다.전준위 대변인을 맡은 이연희 의원은 이날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예비경선과 관련해 당선인 수나 투표 방식, 선거인단 반영 비율에 가중치를 두기로 했지 않냐"며 "당 대표, 최고위원 후보자 기탁금 규모, 당선인 결정방식, 결선투표를 할 경우 선호투표로 할지 등을 차기 회의에서 논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saebye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6/30 04:41
    與 '8·17 전대' 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30일 8·17 전당대회 투표 반영 비율을 대의원·권리당원 투...

  • 시사저널중도6/30 14:39
    민주당 ‘8·17 전당대회’ 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키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30일 8·17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의 반영 비율을 7대3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송옥주 전준위 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는 선거인단 구성과 반영 방식에 변화를 추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그는 “전체 반영 비율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합쳐 70%, 국민 30%로 하되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를 동일한 기준으로 반영해 당원 주권의 원칙을 보다 분명히 구현했다”고 말했다.이번 전당대회는 정청래 전 대표가 추진한 ‘

  • 동아일보중도보수6/30 07:25
    與 ‘8·17 전대’ 대의원·권리당원 70%, 국민 30% 반영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30일 전당대회 투표 반영 비율을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 국민여론조사 30%’로 결정했다. 기존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 투표를 별도로 반영했던 것과 달리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 비중이 1 대 1로 동등해지며 권리당원 표심에 따라 당선자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전준위 부위원장을 맡은 송옥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첫 회의에서 “이번 전당대회는 선거인단 구성과 반영 방식에 변화를 추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정청래 전 대표가 추진했던 1인 1표제가 처음 적용된다. 민주당은 2024년 전당대회에서는 대의원 14% 권리당원 56% 국민여론조사 30%, 지난해 임시전당대회에서는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국민 여론조사 30%의 반영 비율을 적용했지만, 1인 1표제 도입에 따라 대의원과 권리당원 반영 비율을 합쳐서 동등하게 반영한 것. 지역위원회에서 선출하는 전국 대의원 총 규모는 1만52명이고 이

  • 세계일보보수6/30 04:56
    與 '8·17 전대' 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30일 8·17 전당대회 투표 반영 비율을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결과 70%, 국민 여론조사 결과 30%로 결정했다. 송옥주 전준위 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는 선거인단 구성과 반영 방식에 변화를 추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부위원장은 "전체 반영 비율은 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