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확증편향

李 “캐나다 잠수함,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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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7 12:09
    '캐나다 잠수함 불발'에 한동훈 quot;정부middot;기업 존경하고 응원quot;hellip;장동혁은 뭐라 했나?

    한국이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수주 경쟁에서 고배를 마신 데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7일 상반된 반응을 내놓았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실패했다.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 이어 연속 실패"라며 "이재명은 '도전은 계속된다'고 하고, 강훈식은 '졌잘싸'라고

  • 경향신문중도진보7/7 00:20
    이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사업,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국제사회에 보여줬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7일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수주가 불발된 데 대해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줬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무엇보다 우리 잠수함은 세계적인 잠···

  • 연합뉴스중도7/6 22:56
    李대통령 "加잠수함,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도전에는...

  • 뉴시스중도7/6 22:57
    이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사업, 기대했던 결과 얻지 못했지만…K-방산의 도전은 계속"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는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 번 분명히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K-방산의 담대한 도전은 계속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캐나다가 차기 잠수함 도입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를 독일 기업으로 발표한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이같이 적었다.이 대통령은 "도전에는 성공도 있지만 아쉬움도 따르기 마련"이라며 "오늘의 경험은 우리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했다.또한 "7월 8일은 거북선이 처음 실전에 투입된 날을 기념해 제정된 '방위산업의 날'"이라며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시키며 'K-방산'의 위상을 높여 오신 모든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연구개발과 수출 지원, 국제협력 강화까지 우리 잠수함이 세계 바다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게 될 그날을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직접 현장을 챙기며 우리 '방산 원팀'과 함께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쏟았던 사업이기에 아쉬움이 큰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경제·산업 협력과 안보, 비용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을 내린 캐나다 정부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적었다.이어 "과거 독일로부터 잠수함 기술을 배웠던 대한민국은 이제 그 원조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성능 면에서는 동등하거나 오히려 더 앞선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며 "우리 방산 기술의 놀라운 성장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다만 "이번 결과는 기술력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다는 현실도 보여줬다"며 "1949년부터 이어져 온 강력한 군사안보 동맹인 NATO의 두터운 벽을 단번에 넘어서기는 역시 쉽지 않았다. 7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다져온 끈끈한 안보 동맹과 군수 상호운용성의 역사적 무게를 실감한다"고 밝혔다.강 실장은 "이번 결과를 '졌지만 잘 싸웠다'는 위안으로만 남겨두지는 않겠다"며 "다음 도전에서는 반드시 빛나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7 06:41
    국힘 "잠수함 수주 실패, 李정부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 탓"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은 7일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수주 경쟁에서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

  • 동아일보중도보수7/6 22:57
    李 “캐나다 잠수함,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수주 경쟁에서 최종 고배를 마신 것에 대해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방위산업은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잠수함은 세계적인 잠수함 강국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며 “중요한 것은 멈춰 서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경험은 우리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담대하게 도전할 것이고 우리 잠수함이 세계 바다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게 될 그날을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캐나다를 방문해 잠수함 수주전을 지원한 강훈식

  • 동아일보중도보수7/7 07:0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한국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무산을 놓고 야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각각 다른 평가를 내놨다. 장 대표는 “정부 책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반면, 한 의원은 “기업과 정부도 최선을 다했다”며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실패했다.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 이어 연속 실패다”며 “잘 싸운 건 기업이고 진 건 정부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은 ‘도전은 계속된다’고 하고, 강훈식은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라고 한다.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다”며 “방산 수출은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도 수주에 실패한 것은 결국 정부의 책임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냥 ‘실패해서 죄송하다’ 하면 될 일을, 참 혀가 길다”고 했다. 반면, 한 의원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성공했다면 국익을 위해 정말 좋았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 세계일보보수7/7 00:33
    李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사업 결과 못 얻어… 저력 보여줬다”

    이재명 대통령은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에서 한화오션이 고배를 마신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한국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보여줬다고 7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도전에는 성공도 있지만 아쉬움도 따르기 마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늘의 경험은 우리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경쟁력을 한층

  • 세계일보보수7/7 01:35
    李 “加 잠수함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韓 저력 보여줘… K 방산 담대한 도전 계속"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결과가 발표된 7일 이재명 대통령은 “비록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는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 번 분명히 보여줬다”며 “‘K 방산’의 담대한 도전은 계속된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가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우리 기업이 아닌 독일 기업으로 발표한 후 페이스

  • 세계일보보수7/7 05:11
    국힘 “李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패인 성찰보다 도전 의미부터 앞세워”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이 한화오션의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수주 패인 성찰보다 도전의 의미부터 앞세웠다며 7일 비판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캐나다의 60조원 규모 초계잠수함 사업 수주전에서 우리 기업이 끝내 고배를 마셨다”며 “우리 기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민관의 총력 지원에도 기대했던 성과

  • 세계일보보수7/7 06:44
    국힘 "잠수함 수주 실패, 李정부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 탓"

    국민의힘은 7일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수주 경쟁에서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정부의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이 빚어낸 뼈아픈 결과"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방산 수출은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도 수주에 실패한 것은 결국 정부의 책임"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