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확증편향

“국힘, 한동훈 배제하면 마이너리그 될 것…보수 파이 키워야”[정치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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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7/15 11:21
    조광한 “국힘 지지율 하락, 한동훈이 시끄럽게 한 탓…가는 곳마다 분란”

    당권파로 분류되는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최근 PK(부산·울산·경남)에서 당 지지율이 급락한 것과 관련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그 주변 사람들이 설치고 시끄럽게 한 탓”이라고 주장했다.조 최고위원은 이날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도드라져 좌충우돌하면 꼭 우리 당 지지율이 빠진다”며 이같이 말했다.‘한 의원은 무소속 아니냐’는 질문엔 “그분이 마치 우리 당과 아직 큰 연관이 있는 것처럼 (하는데) 그분은 범죄행위 의혹이 있어 제명되신 분”이라며 “그럼에도 우리 당과 연결되려고 몸부림치고

  • 동아일보중도보수7/15 11:56
    “국힘, 한동훈 배제하면 마이너리그 될 것…보수 파이 키워야”[정치를 부탁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진행·연출: 조동주 김선우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여부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한 의원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오히려 보수 진영 전체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은 15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한 의원을 향해 “당(국민의힘)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공개 비판한 것을 두고 “포스트 장동혁 체제를 염두에 둔 정치적 행보로 보인다”며 “당내 영남 주류 의원들의 기류에 주파수를 맞추는 행보”라고 분석했다.박 전 의원은 “한동훈을 리그에서 아예 배제하고 남은 사람들끼리 경쟁하겠다는 식이라면 결국 국민의힘은 마이너리그가 될 수밖에 없다”며 “현재 여당보다 지지율과 의석 수,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