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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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치보복용 특검 사무실 방값만 64억원…혈세 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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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7/19 16:30
    국민의힘 “정치보복용 특검 사무실 방값만 64억원…혈세 탕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여당이 추진한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과 2차 종합특검 등을 두고 국민의힘이 특검 사무실 임대료 등을 지적하며 “국민 혈세 낭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9일 논평을 내고 “거대 여당이 강행한 4대 특검은 수사의 본질과 무관한 도심 속 초호화 사무실 방값으로만 무려 64억6100만원의 국민 혈세를 물 쓰듯 탕진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최 수석대변인 “전체 특검 예산 220억원 중 29.3%가 임차료 및 인테리어 비용으로 사용됐다”며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