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 3건 · 2개 언론사
패스트트랙 ‘330일→90일’ 단축법, 국회 운영위 여당 주도 통과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보수 1곳. 중도 성향 매체 5곳(뉴시스·SBS·서울신문 등 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2중도보수 1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진보 +13시간 43분 · 중도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8:13
중도—보도 없음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1개사
경향신문7/29 18:13패스트트랙 ‘330일→90일’ 단축법, 국회 운영위 여당 주도 통과
경향신문7/29 23:33‘패스트트랙 기한 90일로 단축’ 여당 주도 운영위 통과
중도0건 · 0개사
보도 없음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29 04:30與 ‘패스트트랙 330일→100일 단축’ 운영위 소위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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