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젠데믹 유행…李가 대한민국 최대 리스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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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중도8/4 15:56장동혁 “젠데믹 유행…李가 대한민국 최대 리스크라는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최대 리스크가 됐다”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죽하면 국민들 사이에 ‘젠데믹’이라는 말이 유행하겠느냐”며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최대 리스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각종 세제 혜택을 받고 편법적인 집주인 대출까지 활용해 분당 아파트를 29억원에 팔았다”며 “그래놓고 무주택자가 되자마자 국민에게 세금 폭탄을 안겼다. 국민 가슴에 불을 지르는 상습 방화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