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대사, 수교 34주년 맞아 "한·중 협력 한 단계 나아가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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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중도8/24 08:54한중수교 34주년…양국대사, 각각 노태우·덩샤오핑 추모 메시지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주중 한국대사와 주한 중국대사가 양국 수교를 이끈 과거 지도자들을 기리며 수교의...
- 뉴시스중도8/24 10:08中, 한·중 수교 34주년 맞아 "한·중 관계 발전이 공동 이익"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24일 중국 정부가 양국 관계의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수교 34주년을 맞은 데 대해 "중국과 한국은 우호적인 이웃으로서 34년 동안 정치·경제무역·인문 교류 등의 분야에서 전면적이고 빠른 발전을 이뤄 떼려야 뗄 수 없는 전략적 협력동반자가 됐다"고 평가했다.이어 "사실이 증명하듯 중·한 관계 발전은 시대의 흐름과 양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며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촉진하는 …
- 연합뉴스중도8/24 11:17한중수교 34주년…양국대사, 각각 노태우·덩샤오핑 추모 메시지(종합)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정성조 특파원 =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주중 한국대사와 주한 중국대사가 양국 수교를 이끈 과거 지도자들을 기리며...
- 뉴시스중도8/24 13:42주중대사, 수교 34주년 맞아 "한·중 협력 한 단계 나아가야"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노재헌 주중대사가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양국 간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노 대사는 24일 베이징 주중국대사관저에서 '한·중 동행 34주년, 음악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개최한 한·중 수교 34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노 대사는 "1992년 8월 24일 냉전의 긴 겨울을 지나 한국과 중국은 서로에게 문을 열었다"며 "당시 양국 지도자들이 내다본 것은 단지 교역의 확대만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 뉴시스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