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7건 · 3개 언론사
오세훈 "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기회 못 얻어 유감"(종합)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0:11),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5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6%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11 뉴시스 · 보수 +4시간 49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0:11
보수15:0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5건 · 1개사
뉴시스7/14 10:11한병도 "국힘, 헌정사상 최악의 민생태업…일하는 국회 위한 행동 나설 것"
뉴시스7/14 10:40與한정애 "국힘 몽니로 부동산 공급 법안 처리 지연…즉각 협조하라"
뉴시스7/14 15:28오세훈 "부동산 시장, 공급 뒷받침돼야 안정" [뉴시스Pic]
뉴시스7/14 15:55오세훈 "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기회 못 얻어 유감"(종합)
뉴시스7/14 17:43"공공만으론 한계…기업형 민간임대 활성화로 공급 확대해야"
보수2건 · 2개사
동아일보7/14 15:00오세훈 “서울 재건축 용적률 1.2배 완화해야” 정부에 건의
천지일보7/14 15:27오세훈 “국무회의 발언 기회 제약 유감… 대토론회 실효성 의문이나 포기하지 않겠다”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