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李 “누구도 헌법 위 군림 안돼…민주주의 위협 다신 없어야”

기사 2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50%

보수

1

5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17 07:10
    李 “누구도 헌법 위 군림 안돼…민주주의 위협 다신 없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인 17일 “다시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이 위협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에 항거한 빛의 혁명을 기리는 사업을 담당하는 기구로, 대통령 직속으로 3월에 출범했다. 행사는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 대표 등에 감사장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청와대 관계자와 국무위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왜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았을까 참 의문이었다”며 “하나는 명백하다. 제헌의 의미, 헌법의 의미를 중시하지 않았다, 가볍게 여겼다고 저는 생각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공휴일로 지정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이 헌법이라고 하는 대한민국 최고 규범이 실질적으로 내용 그대로 존중되는 그런 사회를

  • 세계일보보수7/17 07:17
    李대통령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하려 해선 안 돼…‘국민이 나라의 주인’ 원칙 지키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다시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이 위협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하려 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주권정부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원천적인 그 원칙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 행사 모두발언에서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