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김민석, 이임 후 첫 주말 익산행…“자택에서 향후 구상 및 시민 만날 것”

기사 3

매체 성향 분포

중도 1중도보수 2
보수 67%중도 33%
중도

1

33%

중도보수

2

67%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뉴시스중도7/4 06:31
    김민석, 퇴임 후 첫 주말 익산 방문…"익산 넘어 전북, 대한민국 도약 구상"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4일 퇴임 후 첫 주말을 전북에서 보내며 "익산에서 미래를 본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X(엑스·구 트위터)에 이같은 제목의 게시물에 "총리 퇴임 후 첫 주말, 어쩌면 계엄 후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쉼이 있는 주말을 전북 익산 집에서 보내고 있다"고 적었다. 김 전 총리는 "전국 방방곡곡을 주유하던 18년의 야인 시절 사랑에 빠진 곳이 익산"이라며 "교통 좋고 음식 좋고 사람 좋고 역사 깊어, 언젠가 나이 들면 나도 집 짓고 살리라 10년 전부터 점찍은 익산에 명예시민이 되고 장모님 요양 겸 집을 구한 까닭"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아침 익산박물관을 방문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총리 시절 심혈을 기울여 지원한 새만금 현대차 투자도 결국 인근 지역 전반의 문화, 의료, 교육이 동반 발전해야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삼성, SK 등 초대기업과 국가가 함께 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의 역사적 승부수가 될 것"이라며 "모든 지역이 함께 크게 도약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은 시작의 시작일 뿐이다. 이 곳 익산도 전북도 놀랍게 도약할 것"이라며 "새로운 상황과 조건에서 그런 도약의 기회를 현실화하는 게 정치이고 행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총리 퇴임 후 첫 주말을 보내는 익산에서, 익산을 넘어 전북,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구상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3 01:18
    김민석, 이임 후 첫 주말 익산행…“자택에서 향후 구상 및 시민 만날 것”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이임 후 첫 주말은 전북 익산에서 지내며 시민들을 만나기로 했다.김 전 총리 측은 3일 향후 계획 공지를 통해 “김 전 총리가 의원 워크숍 참여 후, 당 복귀 첫 주말은 익산 자택에서 향후 구상 겸 익산박물관 방문 등 시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익산에 노모를 모셔 국무총리 재임 기간에도 주말마다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김 전 총리는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주제로 당 혁신 연속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기조연설을 통해 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제1과제:이재명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 ▲2030 민주당, 청년친화 민주당 ▲통합, 연대, 확장의 3박자 대통합 ▲당원주권정당, AI(인공지능) 민주당 등 4대 주제로 이번달 중 매주 토론회를 연속 개최키로 했다. 조만간 유튜버들과 백문백답 형식으로 여의도 당사 당원존에서 자유토론을 할 계획이다. 김 전 총리는 이르면 내주 출마 선언

  • 동아일보중도보수7/4 07:47
    김민석, 퇴임 후 첫 주말 익산 방문…“익산 넘어 전북, 대한민국 도약 구상”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4일 퇴임 후 첫 주말을 전북에서 보내며 “익산에서 미래를 본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X(엑스·구 트위터)에 이같은 제목의 게시물에 “총리 퇴임 후 첫 주말, 어쩌면 계엄 후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쉼이 있는 주말을 전북 익산 집에서 보내고 있다”고 적었다. 김 전 총리는 “전국 방방곡곡을 주유하던 18년의 야인 시절 사랑에 빠진 곳이 익산”이라며 “교통 좋고 음식 좋고 사람 좋고 역사 깊어, 언젠가 나이 들면 나도 집 짓고 살리라 10년 전부터 점찍은 익산에 명예시민이 되고 장모님 요양 겸 집을 구한 까닭”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아침 익산박물관을 방문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총리 시절 심혈을 기울여 지원한 새만금 현대차 투자도 결국 인근 지역 전반의 문화, 의료, 교육이 동반 발전해야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삼성, SK 등 초대기업과 국가가 함께 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