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김순덕의 도발]대체 문 정권의 뭘 계승한다는 건가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4 01:00
    [김순덕의 도발]대체 문 정권의 뭘 계승한다는 건가

    ‘총론찬성 각론반대’란 말은 솔직히 반대한다는 뜻이다. 결국 같은 길을 가자는 것 아니냐고 볼 수도 있지만 그건 착하고 속없는 사람들 소리고, 배가 산으로 가는 것도 대개 총론찬성 각론반대 때문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도 취임 후 첫 회동에서 ‘단합’을 주장했다. 그러나 강조점을 보면 총론찬성 각론반대다. 문재인은 정확히 유시민의 증축론을 말했다(“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그 위에서 민주개혁 진영, 빛의 혁명을 함께했던 세력들과 더 큰 단합을”). 이 대통령은 달랐다. 재개발을 설파한 것이다(“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문조어래유와 권력다툼, 이제 시작이다이로써 민주당 내 갈등이 봉합됐다는 분들께는 굿럭(Good luck), 행운을 빈다. 하지만 당권과 공천권, 그리고 이 정부의 국정기조 등을 둘러싼 문조어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문조털래유가 멸칭이라니 바꿔 쓴다)와 현직 대통령(또는 대리인)과의 권력다툼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