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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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캄보디아 일부 여행금지 해제…"한국인 피해 신고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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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진보7/10 07:47
    외교부, 캄보디아 일부 여행금지 해제…"한국인 피해 신고 급감"

    외교부는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해제했다.외교부는 지난해 10월 여행금지를 발령했던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 여행경보를 3단계(출국권고)로 낮췄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 현지에서 한국인의 감금 등 피해 신고가 전년 동기 대비 94% 감소하는 등 치안 상황이 개선된 점을 고려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베네수엘라의 술리아주, 타치라주, 아푸레주, 수크레주에 발령됐던 여행경보 4단계도 3단계로 조정됐다.외교부는 지난해 11월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 군사적 긴장 상황을 고려해

  • 세계일보보수7/10 08:28
    ‘보코산·포이펫’ 다시 갈 수 있다…캄보디아 여행금지 해제

    한국인 대상 온라인 투자사기와 감금 사건이 잇따랐던 캄보디아 일부 지역의 여행금지 조치가 해제됐다. 이는 캄보디아에서 올해 상반기 한국인 감금 등 범죄 피해 신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감소하는 등 치안 상황이 개선된 점이 반영된 것이다. 외교부는 제55차 여권정책협의회 심의를 거쳐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4단계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