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7~8일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9일~11일 몽골 국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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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중도7/3 15:22李대통령, 7~8일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9일~11일 몽골 국빈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한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3일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이 같은 정상외교 일정을 발표했다.먼저 이 대통령은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7~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위 실장은 이번 참석에 대해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이어 우리 외교의 지평을 더욱 넓히고, 특히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시장인 나토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협력을 본격 추진
- 동아일보중도보수7/3 16:40李, 취임후 첫 나토 정상회의 참석… 방산 세일즈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부터 11일까지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 국빈 방문을 위한 4박 5일 순방길에 나선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직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도 15년 만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3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7일부터 이틀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2026년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9일부터 11일까지 우흐나 후렐수흐 대통령 초청으로 몽골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시장인 나토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대통령은 7일 오후 앙카라에 도착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함께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이른바 ‘IP(인도태평양)4 국가’ 정상들과 소인수회담을 한다. 이 대통령은 또 나토 정상회의 공식 행사 중 하나인 나토 방위산업포럼에 참석해 ‘공동의 가치, 더욱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