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 7건 · 4개 언론사
한병도 “조희대, 노태악 후임 대법관 제청하라…사법 불신 키워”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0:05), 진보 성향 매체는 1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05 시사저널 · 보수 +10시간 15분 · 진보 +16시간 39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6:44
중도00:05
보수10:2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경향신문8/7 16:44한병도 “조희대, 노태악 후임 제청하라…스스로 사법불신 키워”
중도5건 · 2개사
시사저널8/7 00:05靑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공감?…전혀 사실 아니다”
뉴시스8/7 09:50한병도 "조희대, 스스로 사법 불신 키워…노태악 후임 제청하라"
뉴시스8/7 10:24與 '조희대 탄핵 주장'에 "전당대회에서 나온 이야기…확대해석 안 하길"
뉴시스8/7 11:45범여권 법사위원들 "조희대 직무 방기로 사법부 멈춰…즉시 대법관 제청해야"
뉴시스8/7 14:00최혁진 "조희대 탄핵안, 8월 본회의에 보고해야…송영길·김민석 등에 서명 요청할 것"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8/7 10:20한병도 “조희대, 노태악 후임 대법관 제청하라…사법 불신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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