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확증편향

靑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노동계 동의 받아야…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 문제 아냐"

기사 3

매체 성향 분포

중도 1보수 2
보수 67%중도 33%
중도

1

33%

보수

2

67%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뉴시스중도8/10 09:54
    靑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노동계 동의 받아야…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 문제 아냐"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청와대는 11일 메가 특구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과 관련 "노동계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 52시간제와 관련해서는 노동계의 반대가 매우 강한 상황"이라며 "정부가 먼저 일방적인 입장을 내기보다는, 해당 지역과 노동계가 함께 논의해서 공간을 열어내고 동의를 받아낼 때 가능한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이 사안은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일방적으로 지휘해서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현재 숙고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했다.청와대는 반도체 등 메가 프로젝트의 신속한 집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특별법을 연내 제정하기로 했다. 다만 주 52시간 예외 적용 문제를 두고 산업통상부는 찬성한다는 입장이지만 고용노동부는 반대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세계일보보수8/10 09:28
    ‘주52시간 특례’ 메가특구법에 넣나… 산업·노동부 신경전 [반도체 패권 경쟁 가속]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주 52시간 특례’ 도입 여부가 정부 내 핵심 조정 과제로 부상했다. 메가프로젝트 및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특별법’에 특례 조항을 넣을지를 두고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의 시각차가 수면 위로 드러난 상태다. 경영계와 노동계의 입장도 첨예하게 엇갈리면서 정부 내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