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의원 징계 신중해야”…친한계 겨냥 장동혁과 엇박자
기사 12건
매체 성향 분포
1
8%
1
8%
5
42%
4
33%
1
8%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7/1 05:54장동혁 '징계 정치' 제동 걸리나hellip;정점식 quot;신중히 진행돼야quot;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일 6.3 지방선거 국면에서 잠시 중단됐던 친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심의가 장동혁 대표 주도로 재개되는 분위기에 "의원들에 대한 징계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오는 6일 전체회의를 소집해 사실상 장 대표에게 각을 세워 온 비당권파 의원들에
- 경향신문중도진보7/1 10:13국민의힘 당권파도, 윤리위 가동에 “의원들 징계 신중하게 진행돼야”
국민의힘 당권파로 분류되는 정점식 원내대표·김재원 최고위원, 당 주류인 김기현 의원이 1일 당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징계 움직임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당 윤리위원회는 오는 6일 소집돼 지난 6·3 지방선거 기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한 의원 등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검토할 예정이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상속···
- 뉴시스중도7/1 00:43김재원 "장동혁 퇴진 요구는 비교적 소수…당장 사퇴는 바람직하지 않아"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일 "지금 당내에서 장동혁 대표를 끌어내려야 한다는 분들은 비교적 소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장 대표 나름대로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리더십을 좀 더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김 최고위원은 "시간을 주고 총의를 모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며 "지금 당장 당 대표를 끌어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라고 했다.이어 "최근 장동혁 대표 체제를 지켜달라고 요구하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다"며 "먼저 당의 총의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그는 장 대표가 징계 카드를 꺼내든 것을 두고 "당헌·당규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 기강을 세우는 당무 수행은 정당하고 필요하다"며 "관리 잘못으로 분란이 강화된다면 그 관리를 제대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이번 (징계) 과정에서도 또다시 당이 혼란에 휩싸이는 정도로 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징계를 통해 당의 기강을 확립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도록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했다.또 "(징계가) 불러올 당내 분란도 있을 수 있다.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결정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단순히 명백한 당헌·당규 위반이냐, 또는 정치적인 활동의 하나로써 (징계가) 과도한 측면이 있었느냐를 잘 보고 판단해야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최고위원은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독립적으로 (징계 여부) 판단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윤리위가 아직 심의를 시작하지 않았는데 제 생각을 먼저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것 같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 뉴시스중도7/1 01:45정점식, 장동혁 징계 예고에 "의원 징계 절차 신중하게 진행돼야"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사퇴론을 일축한 장동혁 대표가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를 예고한 것을 두고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 참석한 뒤 취재진의 관련 질의에 "예고만 됐을 뿐 실제 징계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결정된 바가 없어 말하기 어렵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아울러 여당이 전날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강행한 것과 관련해선 "2024년에 이어서 법제사법위원장을 강탈했다"며 "국회의장을 비롯한 많은 분이 다수당의 폭거에 동조한 결과에 유감"이라고 말했다.오는 2일로 예정된 당 의원총회에 대해선 "원 구성과 관련한 저희 입장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우리 당이 어떤 입장을 취할지, 향후 투쟁 방안을 어떻게 진행할지의 부분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앞서 정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안이 통과되자 "원 구성 정상화 없이는 어떤 협상도, 협조도 없을 것"이라며 강제 배정된 우리 당 상임위에 대해 전원 사임계를 제출할 예정이다. 어떠한 상임위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반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 02:04정점식, 국힘 윤리위 재가동에 "의원들 징계 신중히 진행돼야"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일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기간 접수된 징계안 심의에 착수하기...
- 뉴시스중도7/1 07:07김재원 "한동훈과 연락 '사적 영역'…공개는 예의 아냐"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연락을 주고받았는지에 대해 '사적 영역'이라고 말했다.1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에 출연한 김 최고위원은 "한 의원과 연락 또는 만난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상대방이 먼저 이야기하면 모르겠지만 특정 정치인과 사적으로 접촉한 내용을 공개적으로 말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진행자가 "접촉한 것 같다. 한 의원이 먼저 전화했느냐"라고 다시 물어보자 김 최고위원은 "제가 인정한 적 없다"고 말을 한 뒤 상대의 입장을 고려해 공개가 적절하지 않다고 했다.또한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 포럼 가입하는 등 접점을 늘리는 것에 대해서는 김 최고위원은 "무소속 국회의원은 대부분 그렇게 활동하고 있고 한 의원은 우리 당 소속이었기에 우리 당 의원들과 많은 인연이 있어 그런 활동 하는 건 지극히 보편적"이라며 복당을 위한 사전 정치작업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장동혁 사퇴 여부에 대해서는 김 최고위원은 "장 대표를 지켜달라고 요구하는 분들이 최근 부쩍 많아졌다"며 "장 대표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는 분들이 많은 만큼 지금 당장 당 대표를 끌어내리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하지만 장 대표가 '징계 정치'를 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당헌 당규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 기강을 세우는 건 필요하지만 당이 또다시 혼란에 휩싸이는 정도까지 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en1043@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1 14:00장동혁 ‘징계 정치’ 시즌 2에…정점식 “의원 징계 신중해야” 제동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잠시 멈췄던 ‘징계 정치’를 다시 추진하는 데 대해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며 제동을 걸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주 윤리위 소집에 대해 조경태·김재섭 의원 등이 비판했는데 어떤 입장인가’라는 질문에 “아직까지 (일정이) 예고만 됐을 뿐 징계 절차가 실제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선 정해진 바가 없기 때문에 지금 뭐라고 답변을 드리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장동혁 대표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당무에
- 동아일보중도보수6/30 19:30국힘 윤리위에 친한계 등 20∼30명 징계 요구 접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에 대한 퇴진론에 맞서 ‘징계 정치’를 예고한 가운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 친한(친한동훈)계 및 개혁 성향 의원 20∼30명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접수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당초 예상보다 징계 대상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징계 내전’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중앙윤리위에는 6·3 지방선거 전후로 친한계 및 개혁 성향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등 20∼30명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윤리위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어떤 ‘해당 행위’가 있었는지 우선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라고 한다. 당내에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일정에 동행했거나 선거를 도운 의원들이 우선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는 분위기다. 중앙윤리위는 6일부터 징계안 심의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장 대표는 지난달 26일 한 유튜브에서 “선거 과정에서 여러 가지 당내 문제가 발생했고 해당 행위 논란도 많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2:11정점식 “징계 논의 결정된 바 없어…신중하게 진행돼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논란과 관련해 “의원들에 대한 징계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아직 예고만 됐을 뿐 실제로 징계 절차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기 때문에 지금 뭐라고 답변드리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비롯한 일부 의원에 대한 징계 가능성을 거론한 것을 두고 “누군가를 제명하거나 배제할 때만 윤리위를 가동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비판했다.정 원내대표는 또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상임위원장(예산결산특위 위원장 포함) 선출을 강행한 데 대해 “(민주당은) 2024년 이어 사실상 법제사법위원회를 강탈해 갔다. 국회의장을 비롯한 많은 분이 다수당의 폭거에 동조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여전히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2일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2:39정점식 “의원 징계 신중해야”…친한계 겨냥 장동혁과 엇박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논란과 관련해 “의원들에 대한 징계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가 일부 의원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을 거론한 뒤 당내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 원내 지도부가 속도 조절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아직 예고만 됐을 뿐 실제로 징계 절차가 어떻게 진행될지 결정된 바 없다”며 “지금 뭐라고 답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장 대표가 징계 대상으로 공개 거론한 당내 소장파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 CBS 라디오에서 “누군가를 제명하거나 배제할 때만 윤리위를 가동하는 것 아니냐”며 공개적으로 반발했다.정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포함해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강행한 데 대해서도 “2024년에 이어 사실상 법제사법위원회를 강탈해 갔다”며 “다수당의 폭거에 여전히 유감을 표한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4:32장동혁 ‘징계 정치’ 당권파도 우려…정점식·김재원 “신중해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는 ‘징계 정치’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 윤리위원회가 다음 주 회의를 소집하며 친한(친한동훈)계 등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 검토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도부 내에서도 우려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다.정 원내대표는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징계 사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예고만 됐을 뿐 실제 징계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결정된 바가 없어 말하기 어렵다”면서도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당 윤리위원회는 6일 회의를 열고 6·3 재보궐 선거 국면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당시 후보) 선거운동을 도운 친한계 의원 등에 대한 징계절차 개시 여부를 검토할 예정으로 알려졌다.원내지도부뿐만 아니라 당권파 지도부 일각에서도 신중론이 제기됐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같은 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사실 지방
- 세계일보보수7/1 02:08정점식, 국힘 윤리위 재가동에 "의원들 징계 신중히 진행돼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일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기간 접수된 징계안 심의에 착수하기로 한 데 대해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주 윤리위 소집에 대해 조경태·김재섭 의원 등이 비판했는데 어떤 입장인가'라는 질문에 "아직까지 (일정이) 예고만 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