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선관위, 鄭·친청계 최고위원 후보에 '선거운동 주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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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중도7/31 05:21與선관위, 鄭·친청계 최고위원 후보에 '선거운동 주의' 처분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와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 후보들이 선거...
- 뉴시스중도7/31 06:36與선관위, 정청래·이성윤·최민희·한민수에 '선거운동 주의' 처분
[서울=뉴시스] 이창환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부정행위를 이유로 정청래 대표 후보와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 후보들에게 주의·시정 명령 처분을 내렸다. 31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 선관위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했다. 처분 대상에는 정 후보와 이성윤·최민희·한민수 최고위원 후보가 포함됐다. 허용되지 않은 간담회에 참석해 당직 선출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 선관위 판단이다. 앞서 민주당 경남 양산갑 지역위원장인 이재영 민주연구원장은 지난 25일 '경남 양산 당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들을 초청한 바 있다. 아울러 선관위는 이 원장에 대해 중립 의무 위반 혐의로 당 윤리심판원에 중징계를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saebyeok@newsis.com
- 세계일보보수7/31 02:23친청계, 김민석 겨냥 “신천지 의혹 용두사미, 당원들에 사죄하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후보를 겨눠 제기됐던 ‘신천지 개입설’이 사그라지는 분위기 속 친청(친정청래)계는 김민석 후보 측 선거운동의 불법성을 주장하는 등 반격에 나섰다. 민주당 문정복 최고위원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를 뒤흔들었던 신천지 문제가 용두사미로 전락하는 모양새”라고 포문을 열었다. 문 최고위원은 “검경 합동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