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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금 창당은 패배주의…국민의힘부터 되찾아야” [진중권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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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7/18 14:00
    “한동훈, 지금 창당은 패배주의…국민의힘부터 되찾아야” [진중권의 시선]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신당을 만들 때가 아니라 (국민의힘을) 뺏어 와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진 교수는 7월14일 시사저널TV 《시사끝장》에서 “지금 나가면 오히려 패배주의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완수사권 문제 등으로 내홍이 불거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공당이 살인자 편을 드는 것”이라며 “지금은 전당대회니까 강성 당원의 표만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한 의원 복당 문제를 두고 국민의힘에 내홍이 있다.“장동혁 대표와 관련이 있다. 장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