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지방의회 AI 연구모임’ 출범…의정활동 혁신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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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신문진보8/18 17:55용인특례시의회, ‘지방의회 AI 연구모임’ 출범…의정활동 혁신 모색
경기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가 인공지능(AI)을 의정활동에 접목하고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연구에 나선다.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연구모임은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이 공공행정과 지방의회 업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를 의정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됐다.오수정 의원이 대표를, 이주연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장정순·황재욱·이교우·박희정·임현수·김종억·심정은 의원이 참여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