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동혁 대표, 세제개편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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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일보보수8/4 07:19[포토] 기자회견장 향하는 장동혁 대표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부의 2026년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8/4 07:21[포토] 세제개편안 관련 기자회견하는 장동혁 대표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부의 2026년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8/4 07:22[포토] 장동혁 대표, 세제개편안 관련 기자회견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부의 2026년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8/4 07:24[포토] 장동혁 대표, 2026년 세제개편안 관련 기자회견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부의 2026년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8/4 08:42장동혁 “李대통령, 예수·부처와도 안 들을 사람… 영수회담 요청해도 안 갈 것”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부의 2026년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8.04.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는 것과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보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이 아니라 그 어떤 대화도 필요없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 이후 기자들과 질의응답 과정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경질 문제 등을 포함해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제안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얼마 전까지는 영수회담을 제안해서 국민 고통을 그리고 민생의 실상을 대통령께 알려드려야 하지 않을까’, ‘이젠 정말 정책 기조를 바꾸고 국민을 살피는 정책을 펴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고민을 한 적이 있다”면서도 “무슨 이야기가 이 대통령 귀에 들어갈 수 있을까”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야당 대표를 만나서 협치를 시도했다는 얄팍한 수를 가지고 언론에 기사 한 번 내려고 만나는 정치적 계산 외에는 어떤 진정성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여야 대표와 대통령이 여태껏 영수회담을 했지만 무엇이 달라졌느냐. 돌아온 것은 국민 피눈물 나게 하는 법안과 정책들”이라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 역사상 대통령이 아니라 웬만한 정치인 중에서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 있었느냐”며 “본인 한 사람을 위해서 대한민국 시스템을 다 망가뜨리고 국민 피눈물을 흘리든지 말든지 이렇게 국정운영 한 정치인 있었는가”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은 이 1년도 지옥 같은데 대통령이 국민의 고통과 아픔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는 있는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런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이 아니라 무슨 얘기를 해도 소용없지 않겠는가. 예수님, 부처님이 와도 안들을 사람”이라며 “영수회담을 해서 뭘 하겠느냐. 저는 대통령이 영수회담 하자고 해도 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부의 2026년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