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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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좋은 의도 정책도 국민 삶 피해 주면 안 하느니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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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8/6 15:38
    李대통령 “좋은 의도 정책도 국민 삶 피해 주면 안 하느니만 못해”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좋은 의도로 시작한 정책이라도 국민이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거나, 도리어 국민의 삶에 피해를 준다면 안 하느니만 못한 것”이라며 “문제가 있으면 어떤 사항도 성역 없이 적극적으로 고치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든 국정의 성과는 결국 주권자인 국민이 평가한다”며 항상 국민 눈높이에서 정책을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이어 “국민주권 정부 두 번째 업무보고가 마무리됐고, 이제 정부의 임기가 1400여일 남았다. 한 번 더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최선을 다해달라”

  • 시사저널중도8/6 17:26
    “국민 삶에 피해 주는 정책은…” 李대통령, 檢개혁에 ‘언중유골’?

    “좋은 의도로 시작한 정책이라도 국민이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거나, 도리어 국민의 삶에 피해를 준다면 안 하느니만 못한 것이다.”통상적인 국정 당부일까, 검찰개혁에 보내는 경고음일까.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모든 국정의 성과는 결국 주권자인 국민이 평가한다”며 “항상 국민 눈높이에서 사안을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어떤 사항도 성역 없이 적극적으로 고치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이 이날 검찰개혁이나 보완수사권 폐지를 직접 거론한 것은 아니다. 다만 발언 시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