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시행 하루 앞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입틀막법”…검은 마스크 쓰고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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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7/6 04:38국민의힘, 시행 하루 앞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입틀막법”…검은 마스크 쓰고 총공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최고위원들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정보통신망법(일명 입틀막법) 개정에 반대하는 검정 마스크를 쓰고 앉아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이 6일 시행을 하루 앞둔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두고 “입틀막법”이라며 총공세를 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개정 정보통신망법과 관련해 정부·여···
- 연합뉴스중도7/6 00:45장동혁 "입틀막법으로 李대통령 반대 댓글 온라인서 사라질 것"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일 "내일부터 개정 정보통신망법, 소위 '입틀막법'이 시행된다"며 "결국 모든...
- 시사저널중도7/6 10:20‘검은 마스크’ 쓴 국힘…장동혁 “입틀막법, 李대통령 반대 댓글 사라질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일명 ‘허위·조작 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하루 앞둔 6일 “결국 모든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말 것이고, 이재명 반대하는 댓글은 온라인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모한 길을 가다 결국 모든 국민들의 입을 틀어막고 말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장 대표를 포함한 최고위원 전원은 해당 법안 시행의 부당함을 강조하는 의미로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회의장에 입장했다.오는 7일부터 시행되는 정
- 세계일보보수7/6 01:31국힘, 검은 마스크 쓰고"'입틀막법' 시행, 권력이 국민의 입마저 집어삼켜"
국민의힘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하루 앞둔 6일 이를 '온라인 입틀막법'으로 규정하면서 공세를 폈다. 또한 법 시행 시기를 늦추고 독소조항 등을 손보기 위한 논의에 착수할 것을 여당에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검은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장 대표는 회의를 시작하면서 "내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