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의료수가체계 합리화해야…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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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22 08:47李대통령 quot;공공middot;필수의료 공백 해결, 의료수가 합리화가 중요quot;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의료, 필수의료 공백은 제도적으로 보완이 돼야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겠다"며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중요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공공의료를 확장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이 확실히 강화돼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변호사 시절 산부인과 의사를 상대로 소송을
- 한겨레신문진보7/22 08:47이 대통령 “의료 수가 합리화해야…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
- 경향신문중도진보7/22 08:4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난폭하지 않고도 개혁 성과”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 현장 종사자와 환자·시민단체·전문가들이 함께 지역·필수·공공의료 대전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의료수가가 제대로 책정돼 있느냐”면서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역·필수···
- 경향신문중도진보7/22 14:27이 대통령 “산부인과 누가 하려 하겠나…의료수가 합리화해야”
“의료개혁 쉽지 않지만 성과”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heon@kyunghyang.com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국가공동체의 책임 확실히 강화” 정은경 ‘모두의 의료보장’ 보고…지역 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의료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중요하다”···
- 뉴시스중도7/22 05:58이 대통령 "공공의료·필수의료 공백, 수가 체계 등 제도적 보완돼야 해결"
[서울=뉴시스]이인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의료·필수의료 공백 문제와 관련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일단 중요하겠다"며 "의료 수가 제도라고 하는 게 정말로 제대로 책정돼 있느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공공의료 공백이나 필수의료 공백, 두 가지 문제는 제도적으로 보완이 돼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여전히 의료 차별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은 사실 상당히 대한민국에 많고 더군다나 악화되고 있다"며 "특히 지방의료, 필수의료, 공공의료 부분이 상당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산부인과 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해본 일이 있는데, 그때 '교과서에 있는 대로 다 하려면 인정된 치료비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이러다가 산부인과 안 하고 싶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국은 십수 년이 지나면서 현실이 되고 말았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공공의료를 확장을 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을 확실히 강화해야 되겠다"며 "개인의 소위 돈을 버는 영역으로 다 남겨두고 거기에 도덕과 공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유효한가 생각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방의료 공백 문제에 대해서도 "어떻게든지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역시도 결국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의료 문제만큼 우리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없고 또 우리 국민들이 관심 가지는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서도 의료 환경 개선이 핵심적인 요소"라고 했다.이어 "아주 복잡한 문제, 쉽지 않은 문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서 합리적이고 또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정부 의료개혁과 관련해서도 "의료 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의대 정원 문제나 또 공공 지역 필수 의료 확보의 문제가 이렇게 상당한 진척을 이루게 된 것은 매우 큰 아주 바람직한 성과"라고 했다. 이어 "보통 개혁하면은 울고, 싸우고 시끄럽고, 대결·대립하는 것들을 상정하는데 그러지 않고도 대화와 설득을 통해서 충분히 일정한 결론에 이르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의료 개혁 과정에서 저는 증명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2 06:18李대통령 "의료수가체계 합리화해야…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
- 뉴시스중도7/22 07:21이 대통령 "공공의료 정부 책임 강화해야…의료 수가 합리화 중요"(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의료를 확장하려면 국가 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확실히 강화해야겠다"며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하고 "여전히 의료 차별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이 악화되고 있고, 특히 지역·필수·공공의료 부분에서 상당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개인의 손에 돈을 버는 영역으로 다 남겨두고 거기에 도덕과 공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유효한 것인가 이런 생각도 하게 됐다"고 했다.또 "(의료인들이) 과실 즉 주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여건이 갖춰져 있냐고 하면 아닌 것 같다"며 "현장의 의료인들이 위험 영역에서 회피하고 싶어 하는 심정을 상당 정도 이해한다"고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지방의료 공백은 경제적 측면이 강하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공공의료나 필수의료 두 가지 문제는 제도적으로 보완이 돼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겠단 생각을 했다"며 "(의료)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일단 중요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서울 인근 큰 병원으로 수요와 공급이 다 한쪽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 해결 역시도 결국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방의료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가 설립·운영을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이 추가로 필요하게 될텐데 적절한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의료문제만큼 우리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없고 또 우리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중요한 영역 중 하나"라며 "우리가 지방의 정주 여건을 만들어야 지방도 발전하고 산업도 유치되고 균형발전이 된다고 할 때 객관적 여건 중에 가장 중시되는 것 중에 하나가 의료 분야"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정부 당국 입장에선 현장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서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했다.보건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국립대병원을 수도권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하고 지역거점공공병원과 동네의원을 중증도별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에 인공지능(AI) 진료 서비스를 공동 활용하는 등 보건·의료 분야에도 AI를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지역 의료기관의 인력·시설·보상 체계를 확충하고 AI와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의료 격차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이 대통령은 "국민들 중에서도 과연 공평하고 공정하게 보험료가 배분되고 있느냐, 제대로 지출되고 있느냐, 누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이견이 있다"며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조정하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고 불필요한 과잉진료가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뉴시스중도7/22 07:33이재명 대통령, '공공·필수의료 정부 책임 강화' [뉴시스Pic]
[서울=뉴시스]김진아 조성봉 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의료·필수의료 공백 문제와 관련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일단 중요하겠다"며 "의료 수가 제도라고 하는 게 정말로 제대로 책정돼 있느냐"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공공의료 공백이나 필수의료 공백, 두 가지 문제는 제도적으로 보완이 돼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여전히 의료 차별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은 사실 상당히 대한민국에 많고 더군다나 악화되고 있다"며 "특히 지방의료, 필수의료, 공공의료 부분이 상당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산부인과 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해본 일이 있는데, 그때 '교과서에 있는 대로 다 하려면 인정된 치료비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이러다가 산부인과 안 하고 싶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국은 십수 년이 지나면서 현실이 되고 말았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공공의료를 확장을 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을 확실히 강화해야 되겠다"며 "개인의 소위 돈을 버는 영역으로 다 남겨두고 거기에 도덕과 공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유효한가 생각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지방의료 공백 문제에 대해서도 "어떻게든지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역시도 결국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의료 문제만큼 우리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없고 또 우리 국민들이 관심 가지는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서도 의료 환경 개선이 핵심적인 요소"라고 했다.이어 "아주 복잡한 문제, 쉽지 않은 문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서 합리적이고 또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정부 의료개혁과 관련해서도 "의료 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의대 정원 문제나 또 공공 지역 필수 의료 확보의 문제가 이렇게 상당한 진척을 이루게 된 것은 매우 큰 아주 바람직한 성과"라고 했다.이어 "보통 개혁하면은 울고, 싸우고 시끄럽고, 대결·대립하는 것들을 상정하는데 그러지 않고도 대화와 설득을 통해서 충분히 일정한 결론에 이르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의료 개혁 과정에서 저는 증명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bluesoda@newsis.com, suncho21@newsis.com, ijoino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2 05:55李 “의료수가 합리화…공공의료 정부책임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열고 의료수가 체계 개편 검토, 공공의료 체계 확대와 관련한 정부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과거 의사를 상대로 신생아 의료 과실 등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해본 일 있다”며 “재판에서 이기긴 했는데, 그때 든 생각이 이 돈(의료 수가)으로는 (의사들이)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예를 들어) 5분 단위로 산소 포화도를 체크해야 하고 매일 지키고 있어야 하는데, (의사가)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이어 “당시 이러다가 산부인과 의사를 안 하고 싶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현실이 됐다”며 “산부인과에서 요새 산과를 안 하려고 그런다고 들었다. 위험해서”라고 했다. 이어 “(과거) 법정에서는 의사의 과실을 주장했지만, 의사가 주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적인 여건이 갖추어져야 하는데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해결 방안으로 공공 의료, 필수 의료의 공백을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야 근본
- 세계일보보수7/22 06:22李대통령 "의료수가체계 합리화해야…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