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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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선호투표제 도입 확정…당대표 후보 21일 예비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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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7/15 02:07
    與, 선호투표제 도입 사실상 확정…당대표 후보 21일 예비경선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최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안건이 15일 민주당 최고위에서 ...

  • 뉴시스중도7/15 03:45
    與 8·17전대 룰 확정 수순…16~17일 후보등록·21일 예비경선 시작

    [서울=뉴시스]김윤영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안건과 당대표·최고위원 경선 및 투표방법에 대한 의결을 거치며 전당대회 실시를 위한 룰 확정 수순에 들어갔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방법을 의결해서 당무위원회(당무위)에 안건을 부의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오후 당무위에서 해당 안건이 의결되면,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 공고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 시점은 오는 16~17일 이틀 간 진행되며, 예비경선일은 2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당대표 당선자 결정 방식은 선호투표로 진행한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를 순차 기명한 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를 떨어뜨리고, 해당 후보에게 투표한 유권자의 차순위 후보에게 표를 재배분한다. 예비경선 당선인의 수는 당대표 후보자 3명, 최고위원 후보자 8명이다. 현재 당대표엔 정청래·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국무총리, 고민정 의원,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이 출마선언을 했다.최고위원 선거엔 김영호(3선) 의원과 박성준·최민희(재선) 의원, 박선원·서미화·이건태·임미애·한민수(초선)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정민철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 12명이 출마의사를 비쳤다. 전략 지역 대의원 및 권리당원 가중치 비율도 결정됐다. 대구·경북·경남 전국당원대의원 및 권리당원의 유효투표 결과에 5% 가중치를 부여한다. 이는 이번 전당대회에 한해서만 효력을 갖는다. 전략 지역의 구체적인 규정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 당헌당규분과위원회에서 정하도록 의결했다.경선방식은 순회경선 방식이다. 다음달 1일 충남·충북·대전·세종에서부터 경선을 시작, 2일 울산·부산·경남, 8일 제주·인천, 9일 강원·대구·경북, 15일 전남광주·전북, 16일 경기·서울 순서로 진행한다.강 수석대변인은 전날 비공개 최고위에서 최종 부결된 청년최고위원제도에 대해 "어제 전준위에서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지도부는 당선 즉시 지명직 최고위원 1인을 청년최고위원으로 선출할 것과 당헌당규 개정 통해 청년최고위원제를 제도화할 것 권고함'이라고 부대 의견이 달렸다"고 설명했다.한편 민주당은 전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직 5명 중 1명으로 뽑기 위한 '분리 선출 방식'을 표결에 부쳤지만 부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 saebye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5 08:51
    與, 선호투표제 도입 확정…당대표 후보 21일 예비경선(종합)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최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는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안건을 ...

  • 동아일보중도보수7/14 19:30
    친명 ‘선호투표’ 챙기고, 친청 ‘청년최고위원 직선’ 부결 주고받기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론 내렸다. 반면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함께 제안했던 ‘청년최고위원 선출제’는 최고위원회의 표결 끝에 부결됐다. 전당대회 룰을 두고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계파 대리전이 극단으로 치닫던 상황에서 양측이 한 발씩 물러서며 정치적으로 타협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은 16일부터 시작되는 후보 등록을 이틀 앞두고 가까스로 전당대회 룰을 확정했지만 진영 간 원색적인 비난이 난무하면서 전당대회 시작부터 후유증을 남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친명 ‘선호투표’ 얻고, 친청 ‘청년 최고위원’ 부결시켜민주당은 14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를 열고 선호투표 도입을 위한 당규 개정안을 구두 동의의 형식으로 의결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결선투표 실시 방법으로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할 수 있음을 명문화했다”고 설명했다. 최고위 의결을 마친 당규 개정안은 이어진 당무위원회 의결을 통해 확정

  • 동아일보중도보수7/15 11:36
    민주, 전대 룰 확정…선호투표제 도입·전략지역 표 가중치 적용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 도입과 전략지역 투표 가중치 등을 담은 전당대회 룰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21일부터 예비경선을 진행해 당 대표 후보를 3인으로 압축할 예정이다.민주당은 15일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를 연이어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전당대회 방식과 일정을 의결했다. 16, 17일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이 마무리 된 후 21일부터 예비경선을 치러 당 대표 후보는 3인, 최고위원 후보는 8인으로 압축하기로 했다. 당 대표 후보로 나선 고민정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가나다순) 등 5명 중 2명이 예비경선에서 탈락하는 것. 최고위원 후보로는 친명계 박성준 이건태 의원과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 한민수 의원 등 12명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또 민주당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처음 도입되는 ‘1인 1표제’에 대한 보완을 위해 대구·경북·경남 지역 대의원과 권리당원 유효 투표에

  • 세계일보보수7/15 09:23
    與, 선호투표제 도입 확정…당대표 후보 21일 예비경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는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안건을 15일 잇달아 의결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방법을 의결해 당무위 안건으로 부의하기로 했고, 오후에 열린 당무위에서는 이를 그대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선호투표제 도입을 둘러싼 계파 간 논란은 일단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