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통령 호칭 안 붙였다고 품격 없다는 건 말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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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20 04:07장동혁 quot;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해hellip;與 전대 기탁금이 급한가quot;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상향에 관해 의견을 개진하고, '당무 개입' 지적에 직접 반박한 것을 두고 "그럴 시간 있으면 국민부터 챙기는 것이 대통령의 책무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하는 건 괜찮나"라며 "주말에 전국에 수해가 났다. 인천 쿠
- 동아일보중도보수7/20 09:15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 확장이나 통합에 도움 안 된다 확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국민의힘에 받아들이는 것은 국민의힘의 확장이나, 연대·통합이나, 당내 통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한 의원에 대한 제명과 관련해 “범죄 행위로 징계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도 이뤄지지 않았고, 지금은 복당이나 연대 등을 논할 단계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한 의원은 해당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된 사람이라며 “정치적으로 다른 판단이 있느냐면 다른 판단은 없고, 정치적으로도, 당내 통합에 있어서도, 당내 결속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게 저의 확고한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올림픽공원 집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이재명’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쓴 이유에 대해 “그것을 문제 삼는 것 자체가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정치인은 손팻말이든 현수막이든 정치적 구호를 외칠 때 가장 적절하게 민심을
- 동아일보중도보수7/20 09:49장동혁 “대통령 호칭 안 붙였다고 품격 없다는 건 말 안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국민의힘에 받아들이는 것은 국민의힘의 확장이나, 연대·통합 그리고 당내 통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범죄 행위로 징계를 했고, 그 문제에 대해 어떤 해결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한 의원은 해당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된 사람”이라며 “정치적으로 다른 판단이 있느냐면 다른 판단은 없고, 정치적으로도, 당내 통합에 있어서도, 당내 결속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게 저의 확고한 생각”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친한(친한동훈)계 등 비당권파를 향한 비판도 제기했다. 장 대표는 “당 대표를 흔드는 분들은 거의 정해져 있다”며 이들의 비판을 두고 “당권 다툼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를 흔드는 분들은 민심을 얻자는 것도 아니고, 중도로 확장하자는 것도 아니고, 국민의힘이 국민들의 마음을 얻는 방향으로 나가자는 것도 아
- 세계일보보수7/20 01:58장동혁, 이재명 겨냥 “당무 개입 비판엔 즉답, 골프 질문엔 침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대통령이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불필요한 여당 경선 참견”이라며 당무 개입 논란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사람이 비판하면 스스로 한 번 돌아볼 법도 한데 도무지 그럴 생각을 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날 이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향해 “공당이 당직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