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 4건 · 3개 언론사
장동혁 “대통령 호칭 안 붙였다고 품격 없다는 건 말 안돼”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보수 2곳. 중도 성향 매체 5곳(뉴시스·SBS·서울신문 등 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10:58),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보수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58 세계일보 · 진보 +2시간 9분 · 중도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3:07
중도—보도 없음
보수10:58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7/20 13:07장동혁 "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해…與 전대 기탁금이 급한가"
중도0건 · 0개사
보도 없음
보수3건 · 2개사
세계일보7/20 10:58장동혁, 이재명 겨냥 “당무 개입 비판엔 즉답, 골프 질문엔 침묵”
동아일보7/20 18:15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 확장이나 통합에 도움 안 된다 확신”
동아일보7/20 18:49장동혁 “대통령 호칭 안 붙였다고 품격 없다는 건 말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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