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새 대표에 신장식···“민주당에 M&A식 합당 단호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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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26 08:41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대표 quot;노회찬의 길 잇겠다quot;
조국혁신당 7.25 전국당원대회에서 선출된 신장식 신임 당대표가 26일 고(故) 노회찬 전 의원과 김근태 전 의원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노 전 의원은 현재 원외정당이 된 정의당의, 김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옛 민평련계의 정신적 지주였다. 신 대표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노회찬 대표님을 뵙고 왔다"며 "청년 신장식이 노회찬을
- 여성신문진보7/26 09:39조국혁신당 새 당대표에 신장식…“적대적 M&A식 합당 논의 거부”
조국혁신당이 신장식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 혁신당은 지난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신 의원을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당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한 신 의원은 찬반 투표를 통해 96.7%의 찬성률로 당대표에 당선됐다. 혁신당 창당 이후 조국 전 대표 외의 인물이 당 대표를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 대표는 수락 연설을 통해 “우리가 상대해야 할 낡은 기득권의 장벽은 높고 견고하다. 이 벽을 돌파하기 위한 우리의 전략은 명확하다. 하나의 목표, 하나의 팀”이라며 “팀의 주장으로서 한
- 시사저널중도7/25 16:35조국혁신당 새 당대표에 신장식…“선명한 개혁의 길 가겠다”
조국혁신당이 신장식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 신 신임대표는 개혁 노선과 당의 자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신 신임 대표는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96.7%의 찬성률을 기록하며 당선됐다.신 신임 대표는 정견 발표에서 “선명한 개혁의 길을 가겠다”며 “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워 중도·실용과 개혁의 두 기둥이 서야 국민주권 정부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뿌리가 튼튼한 자강의 길을 열겠다”며 “자강해야 연대도 제대로 할 수 있다. 경쟁과 연대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
- 뉴시스중도7/26 02:11조 의장 "조국혁신당 새 지도부 출범 축하…민생·국익 위한 정당 발전 기원"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26일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최고위원 선출을 두고 "신장식 신임 당대표님과 새 지도부를 함께 이끌어갈 차규근, 황현선 최고위원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산적한 민생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지금,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 지도부가 조국혁신당이 걸어온 개혁의 길을 민생의 결실로 이어가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국회의장으로서 조국혁신당을 비롯한 모든 정당과 함께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국회를 위해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새 지도부의 출범을 축하드리며, 민생과 국익을 위한 정당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이숙윤 (최고위원) 후보님께도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뉴시스중도7/26 05:52조국혁신당 신장식, 노회찬 묘역 참배…"뿌리 튼튼한 자강의 길 걷겠다"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26일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묘역을 참배했다. 신 대표는 이날 경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을 찾아 노 전 의원 묘역을 참배한 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가장 낮은 곳에서 '투명인간'들을 위해 싸웠던 노회찬의 길, 당신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묵묵히 잇겠다"고 했다.신 대표는 "청년 신장식이 노회찬을 처음 만났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저 진보 정치의 꿈으로 가슴 뛰던 청년이었던 제가, 이제 조국혁신당의 당대표가 돼서 대표님 앞에 섰다"며 "두려운 마음도 든다. 당대표라는 직함의 무게가 그 어느 때보다 묵직하게 가슴을 짓누른다"고 말했다.이어 "돌이켜보면 노 대표님은 40대부터 진보 정치의 맨 앞에 서 계셨다. 지금의 저보다 훨씬 젊은 시절부터 시대의 풍파와 그 막중한 무게를 견뎌내셔야 했다"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지금 느끼는 두려움은 도망칠 이유가 아니라,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용기를 내라는 가슴 떨리는 신호"라고 했다.또 "전태일 열사님, 김근태 의장님, 허세욱 선배님도 함께 뵈었다"며 "전태일 열사님의 인간에 대한 숭고한 사랑, 김근태 의장님의 민주주의를 향한 꺾이지 않는 의지, 그리고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인 허세욱 선배님의 삶을 가슴 깊이 그려본다"고 말했다.아울러 "오직 국민과 당원 여러분을 믿고, 뿌리가 튼튼한 자강의 길을 걸어가겠다"며 "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우고, 국민과의 약속인 검찰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세계일보보수7/26 02:18조국혁신당 새 대표에 신장식···“민주당에 M&A식 합당 단호히 거부”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25일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당대표 경선에 단독 입후보한 신 신임 대표는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치러진 찬반투표에서 96.7%의 찬성률을 얻었다. 신 대표는 취임 일성에서 “더불어민주당 일각의 적대적 인수·합병(M&A) 방식 합당 논의를 단호히 거부한다”며 “혁신당은 새로운 진보적 다수파 연합의 길을 갈 것”
- 천지일보보수7/26 06:06조정식 “조국혁신당 새 지도부 출범 축하… 민생 결실 이어가길”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들고 주먹을 들어올려 보이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배주은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6일 조국혁신당 새 지도부 출범을 축하하며 “개혁의 길을 민생의 결실로 이어가달라”고 당부했다. 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신장식 신임 당대표와 새 지도부를 함께 이끌어갈 차규근·황현선 최고위원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이숙윤 후보께도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산적한 민생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지금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국회의장으로서 조국혁신당을 비롯한 모든 정당과 함께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국회를 위해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민생과 국익을 위한 정당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조국혁신당은 전날 전당대회를 열고 신장식 대표와 차규근·황현선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신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검찰개혁을 100%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의에는 “민주당 일각의 적대적 M&A식 합당 논의는 단호히 거부한다”며 “비전과 가치를 기반에 둔 논의는 환영한다”고 말했다.
- 세계일보보수7/26 09:20신장식 “민주당과 통합 조건은 대선정신 회복”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혁신당 창당 이후 조국 전 대표가 아닌 인물이 당대표를 맡는 것은 처음이다. 신 대표는 지방선거 패배 이후 떨어진 당의 동력을 회복하고 독자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당대표 경선에 단독 출마한 신 대표는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96.7%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