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인턴십 프로그램 '청년 펠로우' 출범…1기 참여자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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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7/22 03:50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모집…이 대통령 “거창한 경력·스펙 필요없다”
- 뉴시스중도7/20 07:12靑, 인턴십 프로그램 '청년 펠로우' 출범…1기 참여자 공개모집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청와대가 청년의 국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청년 펠로우십'을 출범하고 20일부터 1기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청와대는 이날 청년이 국정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정책 참여형 프로그램인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20명 내외를 선발해 오는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참여자들은 정책 발굴 및 모니터링, 현장조사, 프로젝트 기획·운영 등 국정 관련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선발은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진행되며, 지원자의 경력이나 성과보다는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과 성장 가능성, 협업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겠다는 게 청와대 방침이다. 심사 과정에는 채용·인사 분야 외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다. 신청은 '청년 인재 데이터베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 뉴시스중도7/22 00:28이 대통령 "청년 정책 출발은 청년 목소리여야…정책 동료로 모시겠다"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년 여러분을 단지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동료로 모시고자 한다"며 청와대 인턴십 프로그램 '청년 펠로우십'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청와대 청년 펠로우를 모십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청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라면 그 출발 역시 청년의 목소리여야 한다"며 "정부 또한 더욱 섬세하고 획기적인 방안을 늘 고민하지만, 청년 여러분께서 매일 마주하는 현실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고 했다.인턴십 참여 자격에 대해선 "거창한 경력이나 특별한 스펙은 필요하지 않다"며 "일상에서 느낀 작은 의문도 좋고,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도 좋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 미래를 향한 희망과 책임감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청년의 언어로 정책을 이야기하며, 청년의 경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며 "우리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지인들께도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청와대는 청년의 국정 참여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청년 펠로우십'을 출범하고 지난 20일부터 1기 참여자를 공개 모집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20명 내외를 선발해 오는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정책 발굴 및 모니터링, 현장조사, 프로젝트 기획·운영 등 국정 관련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2 01:40李 “청년을 정책 동료로 모신다”… 靑 펠로우십 1기 모집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X(옛 트위터)를 통해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1기 모집 정보를 전하며, 청년들을 국정 운영의 직접적인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청년 정책 수립 과정에서 당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라면 그 출발 역시 청년의 목소리여야 한다”며 “정부 또한 더욱 섬세하고 획기적인 방안을 늘 고민하지만, 청년이 매일 마주하는 현실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이제 청년 여러분을 단지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동료로 모시고자 한다”고 전했다. 지원 자격과 관련해선 “거창한 경력이나 특별한 스펙은 필요하지 않다”며 “일상에서 느낀 작은 의문도 좋고,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도 좋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 미래를 향한 희망과 책임감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덧붙였다.이
- 세계일보보수7/22 00:57李대통령 “청년, 함께 답 찾는 동료로”…靑 ‘청년 펠로우십’ 모집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이제 청년 여러분을 단지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동료로 모시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청와대 청년 펠로우 모집 글에서 이같이 적었다. 청와대는 청년의 국정 참여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청년 펠로우십’을 기획해 지난 20일부터 1기 참여자를 공개 모집 중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