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벤처투자 밋업, 킹메이커 VC들과 '삼성·SK 다음 타자 키우자'는 결의의 자리"
기사 3건
매체 성향 분포
1
33%
1
33%
1
3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한겨레신문진보7/26 03:59김용범 “이 대통령, 빅테크 ‘킹메이커’ 만나…삼성·SK 다음 타자 키우자는 결의”
- 뉴시스중도7/26 12:31김용범 "벤처투자 밋업, 킹메이커 VC들과 '삼성·SK 다음 타자 키우자'는 결의의 자리"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Meet up)' 행사에 대해 "이 자리는 삼성, SK와 같은 우리나라 빅테크의 다음 타자를 키우자는 결의의 자리였다"고 했다.김 실장은 26일 페이스북에 '킹메이커 VC(벤처캐피털)들과의 도원결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같이 적었다.김 실장은 '벤처투자 밋업' 행사의 기획 취지에 대해 "24일에는 빅테크들을 만나고(AI 서밋),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난 셈"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밋업' 행사에 참석한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메타와 인스타그램, 세콰이어 캐피탈은 애플·엔비디아·구글, 코슬라 벤처스는 오픈AI의 초기 투자자라고 김 실장은 부연했다.김 실장은 "이날 한 공간에 모인 벤처캐피털은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곳들"이라며 "다음 세대의 우리나라 대기업은 삼성과 SK의 방식으로, 즉 정부의 경제개발계획 아래 자라날 수는 없다. 우리나라는 더이상 개도국(개발도상국)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다.이어 "이 VC들은 이미 무신사 등 한국 기업에 투자해 성공한 경험도 있다"며 "그들과 한국 스타트업을 잇는 일이야말로 국가가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6 08:49김용범 “李-VC 만남, 삼성-SK 같은 다음 타자 키우는 결의”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2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실리콘밸리 상위 6개 벤처캐피탈(VC) 업체들과의 만남을 두고 “삼성, SK 같은 우리나라 빅테크의 다음 타자를 키우는 결의의 자리”라며 “이번 만남은 한 번의 만남, 한 장의 사진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벤처스 등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6개 VC 및 국민연금공단과 한자리에 모여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논의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킹메이커 VC들과의 도원결의’ 제목의 글에서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난 셈”이라고 했다.김 실장은 “세콰이어는 1978년 애플에, 1993년 엔비디아에, 1999년 구글에 초기 투자했다.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메타와 인스타그램, 그리고 최근에는 방산 스타트업 앤두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