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 6건 · 4개 언론사
남북관계 원로들 "北에 '조선' 호칭, 새로운 것 아냐"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2:42), 진보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4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12:42 뉴시스 · 보수 +4시간 41분 · 진보 +9시간 59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22:41
중도12:42
보수17:23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7 22:41임동원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기, 새로운 것 아냐"…이미 100건 넘는 남북 합의서에 명시
중도4건 · 2개사
뉴시스8/7 12:42정동영 "'조선' 호명, 국민여론 성숙 후에"…원로들 "이름 불러야"
연합뉴스8/7 14:09남북관계 원로들 "北에 '조선' 호칭, 새로운 것 아냐"
연합뉴스8/7 17:14남북관계 원로들 "北에 '조선' 호칭, 새로운 것 아냐"(종합)
보수1건 · 1개사
세계일보8/7 17:23남북관계 원로들 "北에 '조선' 호칭, 새로운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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