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송영길, 8일 당사서 출마선언…미래·청년 메시지 강조

기사 23

매체 성향 분포

진보 2중도진보 3중도 9중도보수 2보수 7
보수 39%중도 39%진보 22%
진보

2

9%

중도진보

3

13%

중도

9

39%

중도보수

2

9%

보수

7

3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7/8 03:43
    송영길, 당권 도전 선언hellip;quot;지선은 옐로카드, 놔두면 총선 때 레드카드quot;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당권 도전을 공식화하며 "지난 6.3 지방선거는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였다", "70%에 육박하는 지지율과 이재명 대통령의 땀과 눈물로 만든 성과에도 당은 압승에 실패했다"는 등 전임 정청래 지도부를 겨냥했다. 송 전 대표는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8.17 전당대회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 경향신문중도진보7/8 03:43
    송영길 당대표 출마 선언…“대통령 혼자 가시밭길을 걸어가게 해서는 안 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을 준비하며 밝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누구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애로와 국정에 필요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며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송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출마선언식에서 “이재명 정부의 ···

  • 경향신문중도진보7/8 09:36
    송영길·고민정, 당대표 출마 선언…다크호스일까, 페이스메이커일까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뒤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고민정 의원이 8일 나란히 당권 도전을 선언했다. 송 의원은 “2030세대의 지지 없이는 2030년 대선도 없다”며 청년 중심 정당을 강조했고, 고 의원도 세대교체를 통한 “젊은 민주당”을 내세웠다. 8·17 전···

  • 경향신문중도진보7/8 14:43
    송영길도 고민정도 “청년 중심 민주당으로”

    당대표 출마 선언…21일 예비경선송 “2030 없인 2030년 대선 없다”고 “언제까지 86그룹이 주도하나”(왼쪽)송영길 의원은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출마 선언을 준비하고 있다. 고민정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의 송영길 의원과 고민정 의원이 8일 나란히 당권 도전을 선언했다. 송 의원은 “2030세대의 지지 ···

  • 뉴시스중도7/7 05:38
    송영길, 8일 당사서 출마선언…미래·청년 메시지 강조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8일 당권 도전을 공식화한다.송 의원 측은 7일 언론 공지를 통해 8일 오전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지난 2월 복당한 송 의원은 그간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공천 과정 등을 두고 정청래 전 대표와 공개적으로 각을 세워 왔다.당초 출마 대신 김민석 전 총리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설이 제기됐으나, 지방선거 이후 완주 쪽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정 전 대표 거취에 따라 행보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해 온 송 의원은 정 전 대표의 연임 도전이 기정사실화되자 출마 채비를 해 왔다.출마선언문에는 민주당의 미래와 총선 승리를 위한 2030 젊은 층 지지 회복 등 메시지가 담길 것으로 보인다.앞서 민주당 주요 당권 주자 3인방 중에서는 김 전 총리가 전날 가장 먼저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정 전 대표는 이번 주 후반 공식 출마가 점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뉴시스중도7/7 11:32
    송영길 "전당대회 완주…선호투표로 김민석과 통합"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예고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전당대회) 완주를 안 할 수가 없다"며 "오히려 끝까지 완주해야 (김민석 전 총리와) 통합이 되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송영길 의원은 이날 오후 MBC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김 전 총리) 페이스메이커는 없다"며 이같이 전했다. 송 의원은 "출마한 사람이 당선되려고 나오지 떨어지려고 나오겠느냐"라며 "선호 투표가 도입됐기 때문에 오히려 끝까지 완주해야 서로 선호 투표를 통해 통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청래 전 대표와 김 전 총리 사이 '자기정치' 공방을 두고선 "누구나 자기 정치를 한다"면서도 "그 자기 정치가 민주당의 이익과 이재명 정부의 이익과 일치되느냐, 상충되느냐 문제 아니겠는가"라고 했다. 이어 "서로 공방이 있는것은 당대표 선거에서 당연한 것"이라며 "이걸 가지고 일부 언론이 진흙탕 싸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여진다"고 덧붙였다. 또 송 의원은 "(김 전 총리와) 당에 대한 문제 의식을 일부 공유한다"며 "조국혁신당과 합당 추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지방선거 공천 과정이나 이런 모든 분야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8일 예정된 출마 선언에 담길 메시지와 관련해선 "당 지도부의 언어 속에 2030 세대의 이야기가 잘 반영되지 않는다"라며 "절박한 문제의식을 가져야 된다고 본다"라고 했다. 고민정 의원이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것엔 "우리 세대에 대한, 좀 젊은 세대로서의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뉴시스중도7/7 20:00
    송영길, 당 대표 출마 선언…김민석과 '鄭 저지' 연합전선 주목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다. 정청래 전 대표의 연임 저지를 위한 김민석 전 총리와의 연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민주당에 따르면 송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2층 당원존에서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송 의원은 이날 당정 관계, 6·3 지방선거 공천 과정 등을 중심으로 지난 1년 정청래 지도부의 당 운영 방식을 문제삼으며 당 대표 교체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당초 송 의원은 김 전 총리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최근 완주로 노선을 튼 모양새다. 김 전 총리와 연합전선 형성 여부도 주목된다. 김 전 총리와 송 의원은 정 전 대표의 연임에 반대하는 공통분모를 고리로 정 전 대표에 대한 비판적 메시지를 연일 내고 있다. 송 의원은 지난달 29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공격하려고 노무현 적통 이런 걸 따지면 다른 분은 몰라도 적어도 정 전 대표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6일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정 전 대표를 겨냥해 "지난 1년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선 송 의원이 완주 쪽으로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전당대회 과정에서 김 전 총리와 별개의 독자 노선을 택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한편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전날 결선투표 대신 선호투표 방식으로 전당대회 최종 승리자를 가리기로 결정했다. 선호투표제가 어느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지 셈법도 복잡하다.한 친정청래계 의원은 뉴시스와 통화에서 "선호투표를 하게 되면 송영길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서로 '밀어주기'를 하며 사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반면 친김민석계 한 의원은 "선호투표를 하게 되면 결선투표보다 오히려 김민석 후보와 송영길 후보 두 사람을 더 강하게 엮어주는 '커플링' 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송영길 후보 지지자들은 처음부터 김민석 후보를 선택하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뉴시스중도7/8 01:20
    송영길, 전당대회 대표 출마…"李心宋心 힘으로 원팀 민주당"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이심송심(李心宋心), 당청동색(黨靑同色)을 내걸고 8월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송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4년, 황금 같은 시간을 놓치지 않겠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한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누가 국민의 마음과 신뢰를 이끌어내 민주당의 승리를 만들 사람인가, 누가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 대표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했다.이어 "국민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옐로카드를 보냈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다음 총선은 레드카드"라고 했다. 그는 "총선에서 지면, 정권 재창출은 없다"며 "정권 재창출이 없으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장담할 수 없다"고 했다.아울러 "위기는 밖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시작됐다"며 "그 해법도, 우리 안에 있다. 이제는 집권여당다운 책임과 실력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집권여당은 대통령의 성과를 뒷받침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함께 국정을 이끌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대통령 혼자 가시밭길을 걸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용산 미군 반환부지 개발 ▲청년 세계화를 지원하는 '장보고 10만 프로젝트' ▲주가 누르기 방지법 통과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당내 공약으로는 ▲AI 당원광장 조성을 통한 당원 의견 활성화 ▲지명직 최고위원 2명 2030 임명 ▲2030 특위 및 플랫폼 조성 등을 제시했다.송 의원은 "흔들리는 당을 다시 진짜 여당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원팀 민주당, 총선에서 승리하는 민주당, 국민에게 다시 희망을 주는 민주당, 가슴 뛰는 승리의 역사를 다시 만들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 뉴시스중도7/8 02:15
    송영길 "대체불가 민주당 만들 것… 李 혼자 가시밭길 걷게 해선 안 돼"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근수 김난영 한재혁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이심송심(李心宋心), 당청동색(黨靑同色)을 내걸고 8월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송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4년, 황금 같은 시간을 놓치지 않겠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한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누가 국민의 마음과 신뢰를 이끌어내 민주당의 승리를 만들 사람인가, 누가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 대표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했다.이어 "국민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옐로카드를 보냈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다음 총선은 레드카드"라고 했다. 그는 "총선에서 지면, 정권 재창출은 없다"며 "정권 재창출이 없으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장담할 수 없다"고 했다.아울러 "위기는 밖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시작됐다"며 "그 해법도, 우리 안에 있다. 이제는 집권여당다운 책임과 실력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집권여당은 대통령의 성과를 뒷받침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함께 국정을 이끌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대통령 혼자 가시밭길을 걸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용산 미군 반환부지 개발 ▲청년 세계화를 지원하는 '장보고 10만 프로젝트' ▲주가 누르기 방지법 통과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당내 공약으로는 ▲AI 당원광장 조성을 통한 당원 의견 활성화 ▲지명직 최고위원 2명 2030 임명 ▲2030 특위 및 플랫폼 조성 등을 제시했다.송 의원은 "흔들리는 당을 다시 진짜 여당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원팀 민주당, 총선에서 승리하는 민주당, 국민에게 다시 희망을 주는 민주당, 가슴 뛰는 승리의 역사를 다시 만들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ks@newsis.com,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 뉴시스중도7/8 02:42
    송영길, 당대표 출마…"선명함 뽑는 선거 아냐, 李정부 성공 책임"(종합)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곧 민주당의 책임"이라며 8월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송 의원은 8일 오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출마 회견을 열고 "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한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집권여당은 대통령의 성과를 뒷받침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함께 국정을 이끌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또 "지금 이 순간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대통령 혼자 가시밭길을 걷게 해서는 안 된다. 민주당이 함께 그 길을 걸어야 한다"고 했다.그는 "6·3 지방선거는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였다"며 "이 대통령의 땀과 눈물로 만든 성과에도 당은 압승에 실패했다"고 전임 지도부를 정조준했다.이어 "위기는 밖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시작됐다"며 "그 해법도, 우리 안에 있다. 이제는 집권여당다운 책임과 실력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했다.송 의원은 "총선필승 대표카드 송영길에게 기회를 달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향한 누구보다 뜨거운 열망, 그 열망을 현실로 만들 경험과 실력이 있다"고 했다.이와 함께 ▲용산 미군 반환부지 개발 ▲청년 세계화를 지원하는 '장보고 10만 프로젝트' ▲주가 누르기 방지법 통과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당내 공약으로는 ▲AI 당원광장 조성을 통한 당원 의견 활성화 ▲지명직 최고위원 2명 2030 임명 ▲2030 특위 및 플랫폼 조성 등을 제시했다.송 의원은 "흔들리는 당을 다시 진짜 여당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저는 위기를 이겨본 사람이다. 무너진 당을 다시 세워본 사람"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이번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에서는 송 의원에 대해 입각 가능성이나 또 다른 주자인 김민석 전 총리 페이스메이커 역할 등이 거론됐다.그러나 송 의원은 6·3 지방선거 이후 완주 쪽으로 고민해 왔으며, 정청래 전 대표 거취에 따라 전당대회 출마 등 행보를 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그는 이날 먼저 출마를 선언한 점에 관해 "정 전 대표의 출마가 거의 확실시된다"며 "시간의 문제이지 변수가 없다. 그것에 종속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아울러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을 언급하며 "그동안 민주당 당대표와 지도부의 워딩을 보면 국제 무대에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언급이 너무 적었다"고 했다.송 의원은 "국내 문제로 복닥복닥하는 모습에 답답함을 느꼈다"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한 민주당이 어떻게 이렇게 동네 정당처럼 축소됐나"라고 했다.그는 "세계 속에서 자랑스러운 이재명 정부를 지키는 정치적 결사체"가 돼야 한다고 했다.아울러 "당이 가장 집중해야 할 시대적 과제는 이심송심(李心宋心)·당청동색(黨靑同色)의 힘으로 민주당을 '구조적 다수 정당'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출마선언에는 같은 당 민병덕·허종식·정일영·김영호·민홍철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모습을 보였다.향후 전당대회 과정에서 민병덕 의원이 전략 총괄 역할을, 허종식 의원이 간사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 뉴시스중도7/8 03:54
    김민석 "송영길 출마 소식 들어…선의의 경쟁 영광"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8일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송영길 의원을 두고 "현 상황에 대한 절박함과 바른 노선에 대한 인식의 공감이 크다"며 "선의의 경쟁을 해보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송영길 전 대표님의 당대표 출마 소식을 들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오랜 동지이고 애정하는 선배"라며 "서로 어려울 때 함께 해주고 옥으로 면회를 갔던 사이"라고 말했다.이어 "그 정책역량을 익히 알고, 우리 당의 훌륭한 미래가 되시리라 늘 공사석에서 얘기해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고로 멋진 선의의 경쟁을 해보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했다. 앞서 송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서울신문중도7/8 03:56
    송영길, 당 대표 출마 선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 시사저널중도7/8 10:51
    ‘李心宋心’ 송영길, 민주당 대표 출마…“대통령 혼자 가시밭길 걷게 안 해”

    원조 친명(親이재명)계로 꼽히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이심송심(李心宋心·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곧 송영길 의원 본인의 의중과 같다)’, ‘당청동색(黨靑同色·여당과 청와대가 같은 기조를 이뤄야 한다)’을 간판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송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전당대회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슬로건들에 방점을 찍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4년, 황금 같은 시간을 놓치지 않겠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

  • 동아일보중도보수7/8 01:47
    송영길, 與대표 출마…“李 혼자 가시밭길 걷게해선 안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월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며 “국민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옐로우 카드를 보냈다. 이를 외면하면 총선은 패배한다”며 “총선 필승카드는 송영길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2030 청년층 중 2명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선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송 의원은 8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며 “총선에서 지면, 정권 재창출은 없다. 정권 재창출이 없으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며 “총선의 필승카드, 송영길이 있다”고 강조했다.송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 적임자가 자신임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곧 민주당의 책임이다”며 “대통령 혼자 가시밭길을 걸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 민주당이 함께 그 길을 걸어야 한다. 그것이 집권여당의 책무다”라고 했다.아울러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도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였다. 70%에 육박하는 지지율과 이재명 대통령의 땀과 눈물로 만든 성과에

  • 동아일보중도보수7/8 19:30
    송영길 “안에서 위기 시작” 반청 출사표, 친문 고민정도 정청래 거리두기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와 고민정 의원이 8일 차기 당 대표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당권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를 포함해 4파전의 구도가 형성된 것. 송 전 대표는 정 전 대표를 향해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제기했고, 고 의원도 정청래 지도부의 당내 소통 문제를 제기했다. 김 전 총리에 이어 송 전 대표가 출마 일성으로 정 전 대표를 정조준하면서 사실상 반청(반정청래) 연대가 가시화되는 흐름이다. 반면 당 대표 사퇴 직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찾아갔던 정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고 의원의 독자 행보로 친문(친문재인) 진영과 연대가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鄭 저격한 송영길, 독자 노선 선언한 고민정송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4년, 황금 같은 시간을 놓치지 않겠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위기는

  • 세계일보보수7/8 03:02
    ‘당대표 출사표’ 송영길 “李대통령 온몸으로 지켜내…진짜 여당으로 거듭나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의원은 “위기는 밖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시작됐다”며 “이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증명하는 진짜 여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거 패배 책임론’을 앞세워 정청래 전 대표에게 견제구를 날린 그는 청년주거·일자리 정책 등을 전면에 내세워 20·30세대 표심 공략에

  • 천지일보보수7/8 04:15
    송영길 “흔들린 당 세워봤다”… ‘총선 필승카드’ 내걸고 당대표 출마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준비하며 밝게 웃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배주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일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송 의원은 자신을 ‘총선 필승 대표카드’로 내세우며 2021년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당을 수습했던 경험을 당권 도전의 전면에 세웠다. 송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한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누가 국민의 마음과 신뢰를 이끌어내 민주당의 승리를 만들 사람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밝혔다. 그는 “흔들리는 당을 세워본 경험이 있다”며 “2021년 4.7 재보선 참패로 휘청이던 민주당의 당대표가 돼 무너진 당의 중심을 다시 세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치열했던 대선 경선을 누구보다 공정하게 이끌었다”며 “거센 불길을 잡아 승리의 주춧돌을 놓아본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당의 위기감에 주목했다. 그는 “지난 6.3 지방선거는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였다”며 “70%에 육박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 이 대통령의 성과에도 당은 압승에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옐로카드를 보냈다”며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다음 총선은 레드카드”라고 경고했다. 그는 “총선에서 지면 정권 재창출은 없다”며 “이제는 집권여당다운 책임과 실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2030세대의 지지 회복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2030세대의 지지 없이 2030년 대선도 없다”고 했다. 그는 청년 핵심 공약으로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2030세대로 임명할 것을 공약했다. 또 청년들이 당의 주요 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당내 ‘2030특별위원회·플랫폼’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청년 정책으로 ‘장보고 10만 프로젝트’를 내놨다. 송 의원은 “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 10만명에게 항공권과 체재비를 지원해 해외 경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학 기숙사 수용률도 현행 20% 수준에서 50%까지 끌어올리고 모듈형 기숙사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민생 공약으로는 주택 공급, 주식시장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송 의원은 서울 주택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용산 미군 반환부지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에 녹지공원과 함께 청년·신혼부부·무주택자를 위한 24평·32평 아파트 5만호를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공공택지 임대주택에 대해서는 ‘누구나집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단순 임대가 아니라 임차인이 언제든 최초 분양가로 집을 살 수 있도록 하고 집값 상승분을 임차인에게 나누는 방식을 제시했다. 주식시장 관련 공약으로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 통과를 내걸었다. 송 의원은 “주식시장의 우상향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제거하겠다”며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청년 종잣돈 마련을 위한 ‘슈퍼ISA’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당원 참여 확대 방안으로는 ‘AI 당원광장’을 제시했다. 그는 “150만 당원이 언제든 의견을 내고 당원의 제안이 당론과 국정에 반영되는 디지털 직접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검찰개혁 쟁점인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 대해서는 “제 입장은 일관되게 ‘보완수사요구권’으로 보완이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당대회 경선 방식과 관련해서는 선호투표제 도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송 의원은 “존중한다”며 “사표 방지 심리가 없어지게 됐다. 부담 없이 송영길을 찍을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고 해석했다.

  • 천지일보보수7/8 08:33
    [포토] 당대표 출마 선언 위해 당사 찾은 송영길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천지일보 2026.07.08.  

  • 천지일보보수7/8 08:35
    [포토]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하는 송영길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8:36
    [포토] 송영길 의원,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8:38
    [포토] 당대표 출마 선언하는 송영길 의원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8:39
    [포토] 송영길 의원, 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