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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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친윤 권영세middot;김기현도 quot;권영진 등 징계 과하다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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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친윤 권영세middot;김기현도 quot;권영진 등 징계 과하다quot;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비주류·친한계 현역의원 4인(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에 대해 차기 총선 공천이 불가능한 수준의 중징계를 내린 데 대해, 당 주류인 옛 친윤계 중진들로부터도 비판과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은 21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권영진 의원이나 서 의원은 문제가 있는 행동(을 한 것)이긴 하지만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