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윤리위 가동 직후 작심 발언
기사 1건
매체 성향 분포
중도 1
중도 100%
중도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시사저널중도7/6 16:25장동혁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윤리위 가동 직후 작심 발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한 당내 의원들에 대한 징계 심의에 들어간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때마침 당내 강도 높은 징계 필요성을 강조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최고위 직후 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심각한 해당 행위자에 대해 영구 복당 금지 등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했다.장 대표 발언은 최근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제기된 더불어민주당과의 이른바 ‘짬짜미’ 의혹과 관련해 당무감사 필요성이 논의되는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