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측근 김남준, '5.18 성역' 이병태 사퇴 촉구 quot;이번 사안, 단순 표현 자유 아니야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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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5 14:52이 대통령 측근 김남준, '5.18 성역' 이병태 사퇴 촉구 quot;이번 사안, 단순 표현 자유 아니야quot;'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더불어민주당 김남준 의원이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남준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사안은 단순한 표현의 자유 논쟁이 아니다. 누구도 이 부위원장의 입을 막자고 하지 않았다"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부위원장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논란 후 "5·18이 성역이 됐다"고
- 경향신문중도진보7/5 12:41‘이 대통령 측근’ 김남준 “이병태, 자진사퇴가 답…피해 역사 조롱을 표현의 자유로 감쌀 수 없어”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경향신문 자료 사진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5·18은 성역이 됐다”고 발언한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향해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해촉이 불가한 만큼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국민과 임명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