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확증편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위직 신설 협의는 단 6일 ‘기본사회’ 전담부서는 한 달 째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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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진보8/11 17:4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위직 신설 협의는 단 6일 ‘기본사회’ 전담부서는 한 달 째 빈자리

    (전남광주=여성신문) 이효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장 민형배)가 출범 전 고위직 중심의 조직 정비에는 속도를 냈지만 특별법에 명시된 ‘기본사회 선도지역’을 실행할 전담부서는 출범 한 달이 넘도록 마련되지 않아 의회의 공개 비판에 직면했다. 11일 여성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본사회상설특별위원회(위원장 박필순)는 성명을 통해 “법적 근거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기본사회 정책을 총괄할 전담부서를 즉각 신설하라"고 촉구했다. 위원회는 7월 1일 시행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