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 7건 · 3개 언론사
정성호 "형소법, 빛의 속도로 개정…권한쟁의심판은 부적절"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진보 성향 매체는 1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4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중도 +4시간 22분 · 진보 +14시간 38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9:08
중도08:52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3 19:08정성호 "개정 형사소송법, 현장과 맞지 않는다면 빨리빨리 고쳐야"
중도4건 · 1개사
뉴시스8/3 08:52"지옥에나 가세요"…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 SNS 글에 분노
뉴시스8/3 11:45정성호 "형소법, 빛의 속도로 개정…권한쟁의심판은 부적절"
뉴시스8/3 12:18정성호 "범죄 있는 한 검사 필요…본질적 역할 변하지 않아"(종합)
뉴시스8/3 13:08정성호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장관으로서 적절치 않다 판단" [뉴시스Pic]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8/3 04:30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할듯, 與 “190여건 후속입법”… 국힘 “헌소 제기”
동아일보8/3 10:50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에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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