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부부의 활쏘기 실력은? [청계천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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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7/11 13:57초원 게르서 4시간 환대한 몽골…이 대통령, 조랑말 2마리 선물 받아
후렐수흐 대통령, 몽골 전통식으로 이 대통령 극진한 예우 <피지컬 아시아> 몽골 곡예사 공연도 이 대통령 부부, 조랑말 이름 ‘황금이’ ‘무지개’로 지어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현지시간) 나담축제가 열리고 있는 울란바타르 전통 활쏘기 경기장에서 활 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은 몽골 국빈 방문···
- 동아일보중도보수7/11 10:30李 대통령 부부의 활쏘기 실력은? [청계천 옆 사진관]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 몽골의 전통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뒤 전통활쏘기를 체험했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 전통 활쏘기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한 뒤 직접 활을 쏘아 보였다. 이 대통령도 설명을 들은 뒤 활시위를 당겼다. 이 대통령의 활 실력을 본 몽골 대통령을 비롯해 관중들의 박수와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이후 김혜경 여사도 활을 들고 앞으로 나가 직접 쏘아보았다. 활과 과녁의 거리는 남성 75m, 여성 65m이다.양 정상은 한국의 국궁과 몽골의 전통 활쏘기가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시위를 당기는 ‘동양식 사법’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나담 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로 씨름, 말 경주, 활쏘기 등 유목민 전통 경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목문화를 계승하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 동아일보중도보수7/11 11:17활 들고 걸어나간 김혜경 여사, 주위서 ‘빵’ 터졌다
몽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11일(현지 시간) 전통 활쏘기를 관람한 뒤 직접 체험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울란바타르 국립체육경기장 내 활쏘기 경기장을 찾아 직접 활을 들었다. 남성은 과녁에서 75m, 여성은 65m 떨어진 곳에서 활을 쏜다.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활을 건네자 이 대통령은 활 시위를 45도 이상 위로 겨냥해 강하게 당겼다. 과녁을 넘겨 뒤편에 있는 벽에 화살이 꽂히자 관중들은 크게 환호했다. 후렐수흐 대통령도 박수를 보냈다. 김혜경 여사는 활을 당겼으나 잘 당겨지지 않자 몽골 전통의상을 입은 여성 관계자에게 방법을 전수받기도 했다. 이후 김 여사는 화살을 활시위에 건 상태로 65m 거리의 여성 발사 지점까지 환하게 웃으며 걸어나갔다. 현장에선 김 여사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나왔다. 김 여사는 활시위를 당기는 데는 성공했으나 화살이 과녁까지 가지 못하고 중간쯤에 있던 물웅덩이에 떨어졌다.현장에서 이를 지켜본 이 대통령과 후렐수흐 대
- 천지일보보수7/11 06:38활 쏘는 이재명 대통령
(울란바타르=연합뉴스)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나담축제장에서 전통 활을 쏘고 있다. 오른쪽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