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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하의도 DJ 생가 방문…"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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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4 07:40
    정청래, 하의도 DJ 생가 방문…"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하며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뵙고 왔다'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고(故) 김 전 대통령 생가에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정 전 대표는 "하의도 섬마을 소년이 대한민국 정치 지도자를 넘어 노벨 평화상에 빛나는 세계적 지도자가 되기까지 고달펐던 당신의 인생도 생각했다"며 "생가에서 일 년 전 대통령 선거 때 일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당시 시민들과 나눴던 대화 등을 소개하며 "광주와 전남의 시민 한 분 한 분은 모두 김대중이었다"고 했다. 정 전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정신은 앞으로도 계속 이 땅의 민주주의를 키워낼 것이며, 더 많은 꿈을 꾸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검찰개혁 완수를 위해,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당을 위해 당신의 뒤를 묵묵히 따라가겠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한국 현대사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먼저 걸으셨던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의 길을 따라서 걷겠다"며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는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할 것으로 점쳐지는 정 전 대표는 연일 호남을 방문하며 권리당원 민심 잡기에 한창이다. 호남은 민주당 권리당원 3분의1이 몰려 있는 최대 승부처로 꼽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4 08:21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4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있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한 뒤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고 밝혔다.정 전 대표는 이날 김 전 대통령 생가 방문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현대사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먼저 걸으셨던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의 길을 따라서 걷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새벽에 기차를 타고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대통령님 생가에 왔다. 분향하고 큰 절로 인사드렸다”며 “추모관 앞에 전시된 정치인 김대중의 선거 포스터를 보면서 한순간 한순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자취를 보았다”고 했다. 이어 “하의도 섬마을 소년이 대한민국 정치 지도자를 넘어 노벨 평화상에 빛나는 세계적 지도자가 되기까지 고달펐던 당신의 인생도 생각했다”며 “다섯번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당신께서 그 고비를 넘길때마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한걸음씩 전진했다”고 말했다. 또 일 년 전 대통령 선거 당시 시민들과 나

  • 세계일보보수7/4 07:45
    정청래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 주자 정청래 전 대표가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다녀왔다는 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정 전 대표는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다”며 이같이 다짐했다. 정 전 대표는 “추모관 앞에 전시된 정치인 김대중의 선거 포스터

  • 천지일보보수7/4 11:14
    정청래, DJ 생가 찾아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4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출처: 정청래의 알콩달콩 페이스북 페이지 캡처) [천지일보=배주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4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있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뵙고 왔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김 전 대통령 생가 방문 사실을 전했다. 그는 “하의도 섬마을 소년이 대한민국 정치 지도자를 넘어 노벨 평화상에 빛나는 세계적 지도자가 되기까지 고달펐던 당신의 인생도 생각했다”며 김 전 대통령의 생애를 되새겼다. 이어 “생가에서 1년 전 대통령 선거 때 일이 생각났다”고 적었다. 정 전 대표는 당시 시민들과 나눴던 대화를 소개하며 “광주와 전남의 시민 한 분 한 분은 모두 김대중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김 전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과 민주주의 정신을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정신은 앞으로도 계속 이 땅의 민주주의를 키워낼 것이며 더 많은 꿈을 꾸게 할 것”이라며 “이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검찰개혁 완수를 위해,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당을 위해 당신의 뒤를 묵묵히 따라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현대사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먼저 걸으셨던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의 길을 따라서 걷겠다”며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전 대표는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인물이다. 최근 호남 방문 일정을 이어가며 권리당원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호남은 민주당 권리당원의 약 3분의 1이 집중된 지역으로 당권 경쟁의 핵심 승부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