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확증편향

민주당, 심야 긴급 최고위…송영길 후보 자격 논의

기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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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별 기사 제목

  • 경향신문중도진보7/16 08:36
    ‘계파 대리전’된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친명’ ‘친청’은 있고 정책은 없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8·17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록이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당대표 선거가 친이재명(친명)계와 친정청래(친청)계 간 경쟁으로 격화되면서, 대표와 호흡을 맞출 최고위원 선거도 계파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다. ···

  • 경향신문중도진보7/16 14:26
    여 최고위원 선거, 정책 없고 계파만 보인다

    “출마” 공식 선언만 12명‘지도부 과반’ 목표로 경쟁 격화한민수·최민희로 추린 친청계친명, 김민석·송영길로 나뉘어총선 공천권 갈등 심화 우려도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록이 시작됐다. 당대표 선거가 친이재명(친명)계와 친정청래(친청)계 간 경쟁으로 격화되면서, 대표와 호흡을 맞출 최고위원 선거도 계파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다. 정책과 비전을 둘러···

  • 뉴시스중도7/16 10:53
    與 '친청계' 이성윤, 17일 국회서 최고위원 출마 선언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17일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의원은 16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17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했다.친청(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이 의원은 올해 1월 보궐선거에서 최고위원으로 선출돼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다 지난 14일 당대표 선거 '선호투표제 도입' 과정에 반발하며 최고위원직을 내려놓았다. 사실상 연임에 도전하는 것으로, 검찰의 수사·기소 완전 분리 등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민주당은 16~17일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을 받은 뒤 오는 21일부터 예비경선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6 13:48
    與, 최고위 소집…'복당 6개월 미만' 宋 당대표 후보자격 논의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심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대표 후보로 등록한 송영길 의원의 피선거권 자격에 대해 논...

  • 뉴시스중도7/16 14:12
    與, 심야 긴급최고위…송영길 후보 자격 논의

    [서울=뉴시스]권신혁 정금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6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송영길 당대표 후보의 피선거권 자격 논의에 나섰다. 당 지도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30분께부터 해당 안건을 논의하기 위한 최고위원회의가 진행 중이다. 민주당 당헌당규는 당 공직 및 당직 선거의 경우 권리행사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전까지 입당한 권리당원 중 권리행사 시행일 전 12개월 이내에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에게 피선거권을 부여한다. 관계자는 "6개월 전에 입당을 했어야 했고, 12개월 이내 6번 이상 당비를 납부했어야 됐다"고 말했다. 송영길 후보는 돈봉투 살포 의혹 등으로 2023년 탈당해 지난 2월 27일 복당했다. 후보 등록을 진행한 이날 기준 6개월에 미치지 못한다. 해당 관계자는 다만 "당무위 의결을 통해 예외 적용을 할 수 있다"라며 "지난번 (송영길 후보가) 복당할 때 최고위에서 복당을 의결하긴 했지만 당무위 의결은 아니었다"고 부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happy7269@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14:45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제동? 與 심야 최고위, 자격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16일 밤 긴급 최고위원 간담회를 열고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등록한 송영길 전 대표와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마 자격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이날 최고위에선 복당한 지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송 전 대표와 당비 납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김 전 부원장의 전당대회 출마 자격 여부를 논의했지만, 친명계(친이재명)계와 친청계(친정청래)계 최고위원의 찬반이 팽팽히 맞서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친명계인 강득구 최고위원은 심야 최고위원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하루 결론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반면 친청계인 문정복 최고위원은 “3대 3으로 (의견이 갈려) 부결”이라며 “당무위 의결로 예외 규정을 더 주자고 하는데 우리가 안 된다, 이건 공정하지 않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민주당 당규상 권리당원에게 피선거권이 부여되는데, 경선일이나 선거일로부터 6개월 이전까지 입당한 당원 중 1년 이

  • 세계일보보수7/16 14:07
    민주당, 심야 긴급 최고위…송영길 후보 자격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16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대표 후보로 등록한 송영길 의원의 피선거권 자격을 논의한다. 민주당 당규는 당직 선거에서 피선거권을 권리당원에게만 부여하고 있다. 권리당원은 권리행사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전까지 입당한 당원 중, 권리행사 시행일 전 1년 이내에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사람을 의미한다. ‘돈 봉투 살포’ 의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