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좀 둔하다 싶었던 그 검사, 알고 보니 가장 많은 재심을 만든 사람이었다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
진보 100%
진보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7/6 16:30
    좀 둔하다 싶었던 그 검사, 알고 보니 가장 많은 재심을 만든 사람이었다

    일반 형사사건을 조작하고 신앙모임을 반국가단체로 만든 검사 2026년 봄, 영국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4권을 펼쳤다. 정용식(鄭鏞植, 1941~) 항목에서 가장 인상적인 묘사는 피해자이자 씨알사상가인 박재순 박사의 회고였다. "검사는 경상도 사람으로(실제로는 전남 장흥 출신) 키가 작고 뚱뚱한 편이었으며 머리가 좀 둔하다 싶은 사람이었다." 그런데